프랑스
카트린 데메디치
고유 요소와 인접 효과는 게임 데이터에서 읽어온 것입니다.
주력 승리문화정복
키트 한눈에 보기
흑막 카트린은 무엇이든 먼저 압니다. 만나는 모든 문명에 대한 외교 가시성이 남보다 높고 스파이도 일찍 굴려, 정보 우위를 손에 쥡니다. 프랑스는 그 정보를 전투 보너스와 정확한 타이밍 플레이로 바꿉니다.
오프닝: 첫 60턴
프랑스는 초반 고유 요소가 없어서 첫 50턴은 평범한 내정 오프닝이지만, 한 가지 차이는 탐험의 비중입니다. 정찰병, 투석병, 개척자, 개척자 순으로 뽑고 정찰병을 의도적으로 넓게 돌리세요. 카트린이 만나는 문명은 전부 남보다 잘 들여다볼 수 있는 상대가 됩니다. 채광과 청동 기술을 먼저 열어 철 위치를 확인하고, 이어 화폐로 넘어가 수도에 상업 중심지를 올립니다. 두 번째 도시는 강변 언덕 지대에 잡으세요. 나중에 강변에 놓은 샤토는 금을 더 벌어 줍니다. 사회제도는 장인 정신에서 정치 철학으로 가되, 불가사의를 지을 계획이면 고전 공화정, 이웃이 이미 국경을 기웃거리면 과두정을 고르는 편이 안전합니다.
이 문명의 고유 요소
유닛
제국근위대
전열보병 대체
기술: 군사 과학
인접 효과
인접 보너스 없음 — 일반 지구 규칙이 적용됩니다.
운영 팁
모든 문명을 일찍 만나 소문 수집을 유지하세요. 가시성 우위는 가만히 있어도 쌓입니다. 문화는 샤토와 불가사의가 끌고 가고, 정보 우위는 피할 수 없는 전쟁에서 조용히 승부를 결정짓습니다.
승리 경로
기본 마무리는 문화 승리입니다. 중세부터 산업 시대 불가사의에 붙는 생산 할인과 두 배로 계산되는 불가사의 관광이 합쳐지면, 극장가 옆에 불가사의 서너 개를 모은 도시 하나가 다른 문명 전체 관광량을 넘어서기도 합니다. 샤토는 문화를 내고, 불가사의 옆이면 문화가 더 붙으며, 강변이면 금도 만들어 줍니다. 흑막 카트린의 차별점은 정보 우위가 실제 두 번째 승리 경로가 된다는 것입니다. 상대의 군 구성과 도시 방어, 기술 수준을 먼저 알면 중반의 기회주의적 전쟁이 훨씬 싸집니다. 군사 과학에서 열리는 제국근위대는 본토 대륙에서 강하게 싸우며 위대한 장군 점수를 쌓아 주니, 문화 경쟁자가 바로 옆에 있다면 산업 시대 대륙 정복도 충분히 현실적인 선택입니다.
시너지: 도시국가·불가사의·정책
문화 도시국가가 우선 목표지만, 카트린에게는 외교·산업형 도시국가도 똑같이 값어치가 있습니다. 사절은 곧 정보이기도 해서, 경쟁국 옆 도시국가의 종주국이 되면 상대 움직임이 보입니다. 총독은 불가사의 도시에 핑갈라, 생산 수도에 마그누스, 후반에는 경합 중인 도시국가에 아마니를 파견하는 구성이 표준입니다. 정책은 초반 부역, 중세 창에서 고딕 건축, 관광 단계에서 그랜드 오페라와 온라인 커뮤니티로 이어 가세요. 판테온은 수도에 성지와 극장가를 일찍 함께 둘 수 있으면 신성한 불꽃, 아니면 평원 목초지가 많을 때 열린 하늘의 신이 사회제도를 꾸준히 밀어 줍니다. 몽생미셸 수도원과 알람브라 궁전은 할인 구간과 지형 조건이 가장 자주 맞아떨어지는 중세 불가사의입니다.
약점과 대처
첫 80턴을 가속하는 요소가 전혀 없어서, 고대 고유 유닛을 가진 공격적인 이웃이 불가사의 할인이 의미 있어지기 전에 게임을 끝낼 수 있습니다. 가시성 보너스는 수동적이라 잊기 쉽습니다. 소문 창과 외교 화면을 열어 보지 않는 플레이어는 이 지도자의 장점 대부분을 버리는 셈입니다. 불가사의 위주 운영은 수도 생산력을 완공 전까지 아무것도 주지 않는 프로젝트에 묶어 개척자와 성벽이 늦어지기 쉽습니다. 상대 입장에서는 도제 시대 생산력에서 앞서 불가사의를 먼저 채가거나, 그녀가 기념물을 짓는 동안 더 넓게 확장하는 것이 답입니다. 가장 흔한 실수는 강변이라는 이유만으로 샤토를 아무 데나 두는 것입니다. 나중에 불가사의나 사치 자원에 닿을 자리를 남겨 두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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