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략 가이드

도시국가와 사절: 영향력을 어디에 쓸 것인가

사절이 어디서 나오는지, 처음 몇 명을 어떻게 쓰는지, 승리 플랜별로 어떤 유형의 도시국가를 노려야 하는지, AI를 상대로 종주국을 따내고 지키는 법, 그리고 도시국가 정복이 정답인 순간까지 다룹니다.

이 가이드의 전제

  • 에티오피아 팩 이후의 사절 규칙이 적용된 몰려드는 폭풍을 기준으로 합니다. 1·3·6명 구간 보너스가 지구가 아니라 특정 건물에 걸리는 룰셋이며, 이 사이트의 도시국가 페이지가 설명하는 규칙과 같습니다.
  • 표준 속도, 맵 크기에 맞는 기본 도시국가 수를 가정합니다. 도시국가가 적으면 사절 한 명 한 명의 결정이 날카로워지고, 많으면 종주국을 넓게 깔기가 쉬워집니다.
  • 왕~불멸자 난이도를 가정합니다. AI가 원하는 도시국가를 두고 경쟁할 만큼 사절을 빨리 모으지만, 종주국이 아예 불가능할 정도는 아닌 구간입니다.
  • 외교 승리를 목표로 하지 않는 플레이어를 전제로 합니다. 종주국이 주는 외교적 지지도 언급하지만, 도시국가를 보조 경제로 쓰는 과학·문화·종교·정복 플랜을 위한 글입니다.

사절은 어디서 나오는가

사절은 몇 가지 출처에서 오며, 그 출처를 아는 것이 중요한 이유는 대부분 가속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꾸준한 출처는 영향력입니다. 모든 정부는 매 턴 영향력 점수를 만들고, 게이지가 차면 사절 한 명을 받습니다. 좋은 정부일수록 더 많이 만들며, 과학만 쫓는 플레이어가 자주 놓치는 배당입니다. 그 위에 일회성 지급이 얹힙니다. 여러 사회제도가 완료되는 턴에 사절을 한 명씩 주는데 고대 시대의 신비주의부터 시작하고, 어떤 도시국가를 문명 중 처음으로 만나면 그 자리에서 그곳에 사절 한 명이 배정됩니다.

퀘스트는 가장 많이 낭비되는 출처입니다. 각 도시국가는 한 번에 하나씩 퀘스트를 내걸고, 완료하면 그 도시국가를 원했든 아니든 그곳에 사절 한 명이 놓입니다. 교역로 보내기나 지구 짓기처럼 공짜이거나 어차피 할 일인 것이 많습니다. 스무 턴에 한 번쯤은 퀘스트 목록을 훑으세요. 보상은 영향력 한 바퀴와 같고, 퀘스트가 열린 바로 그곳에 떨어집니다.

나머지 출처는 당신이 선택하는 것들입니다. 총독 아마니는 도시국가에 배치되면 그곳에서 사절 두 명으로 계산되고, 최고 승급은 이미 보낸 사절 수를 두 배로 만들어 접전에서 쓸 수 있는 가장 큰 한 방이 됩니다. 외교 정책 카드는 매 턴 영향력을 올리거나 각 도시국가에 보내는 첫 사절을 두 명으로 쳐 줍니다. 사절을 중심으로 설계된 불가사의도 둘 있습니다. 아파다나는 그 도시에서 불가사의를 완성할 때마다 사절을 추가로 주고, 킬와 키시와니는 완공 시 사절을 주면서 종주국을 맡은 도시국가 유형마다 산출 보너스를 얹어 줍니다.

처음 서너 명을 쓰는 법

첫 사절들은 나중 사절들보다 값어치가 큽니다. 1명 구간 보너스가 게임에서 가장 싼 보너스이고 즉시 수도에 떨어지기 때문입니다. 과학 도시국가에 한 명이면 수도와 모든 도서관에 과학이 붙고, 문화·종교·무역 도시국가는 원형극장, 신전, 시장·등대를 통해 같은 일을 하며, 군사와 산업 도시국가는 수도와 해당 건물이 있는 도시에서 유닛 생산이나 건물·불가사의·지구 생산에 생산력을 더해 줍니다. 30턴쯤에는 수도가 곧 제국의 대부분이니, 만난 유형마다 한 명씩 보내는 것만으로 경제의 실질적인 몫이 됩니다.

따라서 초반 패턴은 깊이보다 넓이입니다. 만난 유형마다 한 명씩 보내되, 수도가 곧 지을 건물 순으로 정합니다. 도서관이 대기 중이면 과학 도시국가가 먼저고, 신전과 종교가 계획이면 종교 도시국가가 먼저입니다. 그렇게 한 바퀴 뿌린 뒤에야 한 도시국가에 셋을 쌓기 시작해야 하며, 쌓을 대상은 이미 사절이 가장 많은 곳이 아니라 종주국 보너스를 정말로 원하는 곳이어야 합니다.

패턴을 바꾸는 조정이 둘 있습니다. 외교 연맹 카드를 끼우면 첫 사절이 모두 두 명으로 계산되므로, 넓게 뿌리는 단계에 이 카드를 돌리고 쌓기 시작하는 순간 빼는 것이 맞습니다. 그리고 적대적인 이웃과 당신 사이에 군사 도시국가가 있다면 그곳의 초반 사절은 나중에 유닛을 징집할 종주국 자격을 위한 것이니, 쌓기는 전쟁이 시작되기 전에 시작해야 합니다.

승리 플랜별로 노릴 유형

3명과 6명 구간은 건물을 통해 지불하며, 그것이 어떤 유형을 쌓을지를 결정합니다. 과학 도시국가에 셋이면 모든 대학과 영사관에 과학이, 여섯이면 모든 연구소와 수상관저에 추가로 붙습니다. 문화 사다리는 미술관·고고학 박물관·방송센터를 타고, 종교는 사원과 예배 건물을, 무역은 은행·조선소·증권거래소·항구를 탑니다. 산업과 군사 구간은 공장과 발전소, 또는 무기고와 사관학교를 탑니다. 당신의 플랜이 그 건물을 짓지 않는다면 종주국 보너스가 뭐라고 하든 상위 구간은 거의 무가치합니다.

그래서 대응이 깔끔하게 나옵니다. 과학 플랜은 과학 도시국가를 먼저, 산업을 다음으로 쌓습니다. 대학과 공장은 어차피 빌드 순서에 있기 때문이고, 어느 문명과도 전쟁 중이 아닌 동안 모든 도시의 과학을 올려 주는 제네바를 맵 최고의 종주국으로 칩니다. 문화 플랜은 문화와 무역 도시국가를 쌓습니다. 박물관과 은행이 핵심 건물이고 금이 극장 기반시설을 사 주기 때문이며, 도시국가로 보내는 교역로마다 문화를 주는 쿠마시는 여분의 상인이 있는 문화 플레이어에게 종주국 값을 합니다. 종교 플랜은 종교 도시국가를, 정복 플랜은 군사와 산업 도시국가를 쌓되 첫 목표를 상대로 징집할 수 있는 군사 도시국가에 특히 신경 씁니다.

예외는 유형을 덮어쓸 만큼 강한 종주국 보너스들입니다. 오클랜드가 얕은 바다 타일에 주는 생산력은 모든 해안 제국에 종주국 값을 하고, 해안 도시들이 크기 전에 잡을 때 가장 좋습니다. 물 위나 물가 지구에 문화를 주는 난마돌은 해안선을 가진 문화 플레이어에게 같은 역할을 합니다. 하투사가 드러났지만 개발하지 않은 전략 자원을 꾸준히 공급해 주는 능력은 철이 없을 때 초반 전쟁을 지탱해 줍니다. 평소라면 무시할 유형에 세 명을 보낼 가치가 생기는 경우가 이런 것들입니다.

  • 과학: 과학 도시국가 먼저, 산업 다음. 전쟁을 피할 수 있다면 제네바를 다른 어떤 종주국보다 우선.
  • 문화: 문화와 무역 도시국가. 교역로 여유가 있는 제국이면 쿠마시.
  • 정복: 군사와 산업. 군사 도시국가는 첫 전쟁 전에 징집 가능하도록 시점을 맞춰 쌓기.

1·3·6 사다리와 종주국

사절 구간과 종주국은 같은 더미에서 지불되는 두 가지 다른 보상입니다. 구간 보너스는 1·3·6명에서 영구히 당신 것이고 다른 누가 무엇을 하든 상관없습니다. 종주국은 상대적입니다. 사절이 최소 세 명이면서 다른 모든 문명보다 많을 때만 유지되고, 동수면 자리가 비어 버립니다. 종주국이 여는 것은 고유 보너스, 그 도시국가의 사치·전략 자원, 군대 징집 권한, 매 턴의 외교적 지지, 그리고 당신의 전쟁에 참여하는 도시국가입니다. 종주국을 잃으면 이것을 한꺼번에 잃지만 구간 보너스는 남습니다.

이 때문에 사절 계획 안의 도시국가는 두 종류로 갈립니다. 첫째는 구간 목표로, 원하는 보너스가 사다리 위에 있는 경우입니다. 어떤 과학 도시국가든 셋이면 같은 대학 과학을 주니, 아무도 경쟁하지 않는 곳을 골라 셋에서 멈추면 됩니다. 둘째는 종주국 목표로, 원하는 보너스가 고유한 경우입니다. 제네바나 오클랜드에서 구간 보너스는 부수 효과이고, 필요한 사절 수는 AI를 이기는 수라서 셋일 수도 아홉일 수도 있습니다. 쌓기 전에 각 도시국가가 어느 쪽인지 정하세요. 가장 흔한 낭비는 종주국 보너스가 필요 없던 곳에 다섯 명을 넣는 것입니다.

여섯은 허영이 아니라 실제 문턱입니다. 6명 보너스는 후반 건물에 붙기 때문에 도시가 커진 뒤에 도착해 여러 도시에 걸쳐 곱해지고, 연구소가 열 개인 과학 제국은 과학 도시국가의 여섯 번째 사절을 첫 번째보다 더 크게 느낍니다. 셋에서 여섯으로 밀어붙일 적기는 해당 건물이 등장하기 시작하는 시대이지, 그보다 이르면 안 됩니다.

AI와의 경쟁, 그리고 놓아 줄 때

AI는 사절을 신중하게 뿌리지 않습니다. 수도에서 가장 가까운 도시국가 두세 곳에 몰아넣는 경향이 있어서, 경쟁이 붙을 자리는 보통 20턴 시점의 지도만 봐도 예측됩니다. 당신과 이웃 사이에 끼인 도시국가는 다툼이 붙고, AI 손이 닿지 않는 당신 반대편 도시국가는 그렇지 않습니다. 경쟁 없는 도시국가는 나중에 정확히 셋만 넣어도 되는 값싼 종주국이고, 경쟁 있는 곳은 AI의 우위가 퀘스트 한두 개로 메울 수 없을 만큼 벌어지기 전에 일찍 결정해야 합니다.

경쟁 자리를 따내는 것은 집중과 타이밍의 문제입니다. 사절을 한 명씩 쓰지 말고 모아 두세요. 한 턴에 넷을 한꺼번에 넣으면 AI가 반응하기 전에 자리를 잡지만, 찔끔찔끔 넣으면 영향력만으로는 이길 수 없는 일대일 경주에 말려듭니다. 아마니가 결정타입니다. 경쟁 도시국가에 배치하면 단번에 둘이 추가되고, 두 배 승급은 사절 넷을 여덟로 만듭니다. 그 도시국가의 퀘스트는 번거로워도 완료하세요.

놓아 주는 것도 하나의 기술입니다. 종주국 보너스가 애초에 플랜의 중심이 아니었던 도시국가에서 AI가 다섯 명 이상 앞서 있다면, 따라잡는 데 쓸 사절은 경쟁 없는 도시국가 두 곳의 3명 구간으로 쓰는 편이 값집니다. 이미 넣은 사절은 구간 보너스가 남으니 낭비가 아니고, 잃는 것은 자리뿐입니다. 놓아 주되, 종주국은 사절 수가 바뀔 때마다 주인이 바뀐다는 점을 기억하세요. 그 AI의 사절을 날려 버리는 전쟁이 나중에 훨씬 싼 값에 문을 다시 열어 줄 수 있습니다.

도시국가 지키기

종주국은 자산이고, 자산은 공격받습니다. 첫 번째 방어선은 징집입니다. 종주국은 금을 내고 그 도시국가의 군대 전체를 30턴 동안 넘겨받을 수 있으며, 그 유닛들은 당신 유닛으로 싸우고 당신의 승급을 받고 도시국가 성벽 안으로 옮길 수도 있습니다. 징집은 도시국가 군대가 작고 구식일 때 가장 싸고, 당신 자신의 전쟁을 위한 비상 예비대로도 쓰이기 때문에 국경 근처 군사 도시국가 종주국은 구간 보너스가 미미해도 붙들 가치가 있습니다.

이웃이 당신의 도시국가에 전쟁을 선포하면 비용 순으로 세 가지 선택지가 있습니다. 군대를 징집해 당신의 승급으로 도시국가가 스스로 지키게 하는 것으로, 게으른 AI 공격에는 보통 충분합니다. 당신 유닛을 그 영토로 옮기는 것으로, 종주국은 국경이 열려 있으니 원거리 유닛 두어 기를 성벽 위에 올리면 대부분의 공성이 멈춥니다. 아니면 공격자에게 전쟁을 선포하는 것입니다. 외교 사절단 사회제도를 얻으면 종주국인 도시국가를 지키기 위한 전용 전쟁 명분이 생기고, 이 명분은 다른 문명들이 매기는 불만을 줄여 주므로, 도시국가를 삼킨 뒤 당신에게 눈을 돌릴 호전적 문명을 상대로는 이것이 정답입니다.

예방이 그 어떤 것보다 쌉니다. 동맹이 도시국가를 직접 막아 주지는 않지만 동맹인 이웃은 당신이 쥔 도시국가를 공격하지 않으므로, 도시국가들 옆 가장 공격적인 문명과 동맹을 맺으면 가장 유력한 침략자가 사라집니다. 근처에 소규모 수비대를 두는 것도 AI의 계산을 바꿉니다. AI는 선포 전에 주변 전력을 저울질하기 때문이고, 종주국 여럿이 모인 한가운데 주둔지 도시 하나면 전부를 동시에 지킬 수 있습니다.

도시국가 정복이 옳은 순간, 그리고 그 대가

도시국가를 먹는 것은 가끔 옳고 대개 비쌉니다. 청구서는 네 줄입니다. 전쟁을 선포하는 순간 그곳에 있던 당신 사절은 전부 사라지고, 사절을 보냈던 모든 문명이 당신을 원망합니다. 불만은 테이블 전체에 쌓이고 다른 문명이 종주국이었다면 더 쌓이며, 정복은 경쟁 문명들에게 공동 전쟁 목표를 쥐여 주는 위기 상황을 촉발할 수 있습니다. 고유 종주국 보너스는 당신을 포함한 모두에게서 게임 끝까지 사라집니다. 그리고 손에 들어온 도시는 소박해서, 지구 계획도 없고 시민들은 오랫동안 불만스러워합니다.

그에 맞서 정복이 이기는 경우들입니다. 가장 명확한 것은 보너스보다 땅이 필요한 도시국가입니다. 수도 근처 유일한 강 유역에 앉아 있거나 두 번째 캠퍼스를 계획했던 산맥을 쥐고 있는 도시국가는 누군가의 종주국보다 당신의 도시일 때 더 값집니다. 둘째는 이미 경쟁 문명의 종주국이 되어 당신을 상대로 이용되는 도시국가, 특히 당신의 상인과 개척자를 계속 괴롭히는 곳입니다. 셋째는 문명 특성입니다. 바르바로사의 독일은 도시국가를 상대로 전투 보너스를 받고, 추가 지구 슬롯을 위해 도시 하나가 더 필요합니다. 성벽이 올라가기 전, 테이블이 그곳에 사절을 투자하기 전에 일찍 하세요. 그러면 불만은 한 시대 안에 사그라듭니다.

먹기로 했다면 깔끔하게 먹으세요. 기습 전쟁 대신 정당화할 수 있는 전쟁 명분으로 선포하고, 위기 상황의 창이 짧도록 몇 턴 안에 공성을 끝내고, 파괴하지 마세요. 파괴된 도시국가는 같은 불만을 매기면서 아무것도 주지 않습니다. 다른 문명이 점령한 도시국가를 해방하는 것은 정반대의 수이고 대개 더 나은 수입니다. 도시국가와 그곳의 당신 사절이 복구되고, 사절을 보냈던 모두에게 호감을 얻고, 보통 당신이 종주국으로 남습니다.

  • 땅 자체가 상급일 때, 도시국가가 경쟁 문명의 무기가 되었을 때, 또는 당신 문명이 그 싸움에 할인을 받을 때 정복하세요.
  • 이미 쥔 구간 보너스를 위해 정복하지 마세요. 선포하는 턴에 사절과 함께 사라집니다.
  • 경쟁 문명이 이미 손을 더럽혔다면 정복보다 해방을 택하세요.

실전 예시: 60턴까지 사절 여섯 명

판게아 맵에서 선덕여왕의 한국으로 과학 승리를 노린다고 합시다. 60턴까지 정찰대가 도시국가 넷을 만났습니다. 북쪽 제네바는 당신이 처음 만났고, 동쪽 하투사는 이웃 페르시아의 사절이 이미 둘 있습니다. 남쪽 해안에 난마돌, 그리고 세 번째 도시가 함께 쓸 만에 오클랜드가 있습니다. 사절 여섯을 얻었고 둘은 이미 배치되어 있습니다. 첫 만남 보너스로 제네바에 하나, 서원 퀘스트를 자기도 모르게 완료해 하투사에 하나입니다. 수도에는 도서관이 있습니다.

배치하지 않은 넷은 이렇게 갑니다. 제네바에 둘을 더 넣어 셋을 채웁니다. 아직 아무도 만나지 못했으니 그것만으로 종주국이고, 평화로운 과학 게임이 다른 무엇보다 원하는 보너스입니다. 오클랜드에 하나를 넣어 산업 1명 구간을 켭니다. 당장 수도의 모든 지구 건설이 빨라지고, 해안 도시들이 생기면 종주국으로 삼을 곳이라는 표시도 됩니다. 난마돌에 하나를 넣습니다. 그 문화는 과학 플레이어에게 보기보다 값집니다. 서원의 두 배 카드와 영향력을 빠르게 하는 정부를 여는 것이 사회제도이기 때문입니다. 하투사는 내버려 둡니다. 페르시아가 둘 앞서 있고, 보너스는 전쟁용이며, 과학 도시국가의 구간 보상은 이미 제네바로 채웠습니다.

거기서부터는 계획이 저절로 써집니다. 아마니를 얻으면 세 번째 도시가 정착하는 턴에 오클랜드로 보내 그 자리에서 종주국을 잡습니다. 다음 세 명은 대학이 나올 즈음 제네바를 여섯으로 밀어 올리거나, 페르시아가 하투사 대신 제네바를 노리기 시작하면 거기에 대응합니다. 그리고 페르시아가 제네바를 공격한다면 먼저 징집, 다음은 보호국 전쟁입니다. 90턴에 최고의 종주국을 잃은 과학 게임은 전쟁이 들었을 비용보다 더 많은 것을 잃은 셈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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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검토: 2026-09-03 · 게임 데이터 스냅샷 gs-1.0.12.68-build15296837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