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

제네바

종주국·사절 보너스는 게임 데이터를 근거로 자체 문구로 정리했습니다.

종주국 보너스

어떤 문명과도 전쟁 중이 아닐 때 모든 도시의 과학 +15%.

게임 데이터 근거MINOR_CIV_GENEVA_UNIQUE_INFLUENCE_BONUS

전략 해설

누구와도 전쟁 중이 아니면 모든 도시 과학 +15%. 조건이 간단한 만큼 유지가 관건입니다. 선전포고는 내가 하든 당하든 보너스가 꺼지므로, 방어선과 방어 동맹을 갖춰 상대가 함부로 보너스를 끄지 못하게 만들어야 합니다.

잘 맞는 문명·플랜

한국·스코틀랜드 같은 평화 과학 문명에 최적입니다. 튼튼한 성벽이나 위협적인 군대가 곧 보너스 유지 수단입니다. 정복 플랜과는 정의상 상극입니다.

사절 운용

제네바는 종주국 효과가 단계 보상을 압도하는 과학 도시국가입니다. 3명을 일찍 넣고 게임 내내 유지하세요. 도서관·대학 단계는 여기 있는 이유가 아니라 반가운 덤입니다. 퍼센트가 모든 도시에 적용되어 평화 제국에겐 어느 단일 도시국가보다 값진데, AI도 그것을 압니다. 과학 지도자들이 사절을 쌓아 올려 딱 3명은 중세면 밀립니다. 5명을 예산으로 잡고, 아마니를 쓸 곳이 있다면 바로 여기이며, 연구소 단계가 가장 이득을 보는 도시들에 겹치니 6명도 고려하세요. 평화 플레이에서 쓸 일 없는 군사 도시국가 사절을 돌려 오면 됩니다. 정복 플레이어는 도서관 보너스용으로 정확히 1명만 넣고 다시는 신경 쓰지 마세요.

시대별 가치

퍼센트는 과학 산출에 정확히 비례하므로 고대엔 한두 점입니다. 실재하지만 도서관 하나 수준입니다. 캠퍼스와 대학이 산출을 수십 단위로 밀어 올리는 고전~중세에 진짜 자산이 되고, 산업화·과학 이론을 놓고 몇 턴 단위로 기술 경쟁이 벌어지는 르네상스~산업 시대에 가장 결정적입니다. 이때 15%는 기술 하나당 2~3턴입니다. 후반에도 절대치는 크고 우주 경쟁 막판까지 의미가 있지만, 그때는 연구소와 위대한 과학자가 주도합니다. 대부분의 퍼센트 보너스와 달리 사그라들지 않습니다. 유일한 감가는 정치적인 것으로, 만난 문명이 늘수록 전쟁에 끌려 들어갈 확률이 커진다는 점입니다.

함정과 지키는 법

조건은 어떤 문명과도 전쟁 중이 아닐 것이며, 누가 시작했는지는 묻지 않습니다. 외교적 호의로 받아들인 공동 전쟁, 참여한 긴급 사태, 질투하는 이웃의 기습 선전포고 모두 보너스를 끕니다. 도시국가·야만인과의 전쟁은 해당되지 않습니다. 흔한 실수는 전투 한 번 없는 형식적 전쟁을 무해하다고 여기는 것입니다. 질질 끄는 매 턴이 퍼센트 전액을 갉아먹으니, 최소 10턴이 지나는 즉시 백지 평화로 끝내세요. 국경 도시에 눈에 보이는 군대와 성벽을 두어 AI의 위협 평가를 낮추고, 경쟁자를 공유하는 문명과 방어 협정을 맺으세요. 제네바 자체가 공격받는 것은 그쪽의 전쟁이지 내 전쟁이 아니므로 조건을 깨지 않고 유닛을 징집해 방어를 도울 수 있습니다. 점령되면 짧게 끝낼 수 있을 때만 해방 전쟁이 타산에 맞습니다. 긴 원정은 보너스가 돌려주는 것보다 많은 과학을 잃게 합니다.

사절 보너스

  • 사절 1명수도와 보유한 모든 도서관에 과학 +1.
  • 사절 3명보유한 모든 대학과 영사관에 과학 +2.
  • 사절 6명보유한 모든 연구소와 수상관저에 과학 +3.

사절 보너스는 같은 유형의 도시국가끼리 동일합니다.

인접 보너스 계산기에서 지구 배치 계획하기 →

다른 과학 도시국가

관련 가이드

최종 검토: 2026-10-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