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란 콜롬비아

시몬 볼리바르

고유 요소와 인접 효과는 게임 데이터에서 읽어온 것입니다.

주력 승리정복

키트 한눈에 보기

볼리바르의 그란 콜롬비아는 멈추지 않습니다. 전 유닛 이동력 추가, 턴을 소모하지 않는 승급, 시대마다 등장해 군대를 강화하는 코만단테 헤네랄까지. 게임에서 가장 빠른 군사 기계라, 상대가 재배치하기 전에 전쟁이 끝납니다.

오프닝: 첫 60턴

그란 콜롬비아는 건설가처럼 시작해서 약탈자처럼 시대를 끝냅니다. 전사, 정찰병, 개척자, 개척자 순으로 뽑고, 고전 시대와 함께 등장하는 첫 사령관에게 전사들을 이끌게 하세요. 기술은 축산, 청동 기술, 기마술입니다. 이동력이 늘고 턴을 소모하지 않는 승급을 받는 기마병이면 야만인을 정리하고 성벽이 허술한 상대의 두 번째 도시를 60턴 전에 뺏을 수 있습니다. 사회제도는 장인 정신에서 군사 전통으로 가 아고게와 기동을 챙기고, 이어 정치 철학으로 과두정을 엽니다. 수도는 언덕 위 생산 도시, 두 번째 도시는 말이 있는 곳이 좋습니다. 나중에 야네로로 업그레이드하려면 금이 들기 때문에 상업 중심지 하나는 초반부터 계획에 넣으세요.

이 문명의 고유 요소

  • 유닛

    야네로

    기병대 대체

    기술: 군사 과학

  • 유닛

    사령관

인접 효과

인접 보너스 없음 — 일반 지구 규칙이 적용됩니다.

계산기에서 시몬 볼리바르(으)로 계산해보기 →

운영 팁

군대를 국경에 미리 붙여두고 선전포고와 동시에 몰아치세요. 속도가 곧 공성 장비입니다. 승급은 턴 손해가 없으니 전투 중에 바로바로 찍으면 됩니다. 야네로 기병은 서로 붙어 있을수록 강해지니 뭉쳐서 운용하세요.

승리 경로

키트가 가속하는 유일한 경로는 정복이며, 한 번의 스파이크가 아니라 모든 시대에 걸쳐 가속합니다. 추가 이동력으로 상대 증원보다 한 턴 먼저 도착하고, 턴을 쓰지 않는 승급 덕에 다친 유닛도 계속 공격하며, 시대마다 새 사령관이 나와 지휘 보너스가 낡을 틈이 없습니다. 리듬은 시대당 전쟁 한 번입니다. 고전 시대에는 기마병으로 이웃을, 중세에는 기사나 석궁병으로, 군사 과학에서는 뭉칠수록 강해지고 사령관을 통해 회복하는 값싼 야네로 물결로 대륙 전체를 삼킵니다. 점령한 캠퍼스가 쌓이니 정복 뒤에는 과학이 자연스럽게 따라오고, 평화로운 볼리바르도 도시 수만으로 과학 승리를 볼 수 있지만, 문화나 종교 시도는 지도자 전체를 무시하는 셈입니다.

시너지: 도시국가·불가사의·정책

군사 도시국가는 유닛 생산 보너스와 가끔 나오는 무료 유닛 때문에 당연한 종주국 대상이지만, 초반 무역 도시국가 하나가 업그레이드 금을 계속 대줍니다. 빅토르는 전선을 따라가며 점령 도시를 붙잡고, 보급 승급 마그누스가 새 땅을 개척자로 채웁니다. 정책은 거의 모든 슬롯이 군사 계열이어야 합니다. 아고게나 징병제, 기병용 기동, 기사도에서 직업 군대로 이어지는 저렴한 업그레이드, 그리고 점령지 충성도를 잡는 신하나 프라이토리움입니다. 대장간의 신 판테온이나 십자군 교리는 사령관의 보너스와 겹칩니다. 소급 승급을 주는 병마용과 무료 유닛을 주는 제우스상이 생산을 돌릴 가치가 있는 고대 불가사의이고, 언덕 도시의 알람브라 궁전은 군사 슬롯을 하나 더 줍니다.

약점과 대처

유닛 자체는 군사 과학 전까지 평범해서, 고전 시대에 성벽과 궁수로 버티는 수비자는 기마병 러시를 완전히 막아 내고 전쟁이 남는 것보다 잃는 것이 많아집니다. 선전포고마다 불만과 전쟁광 페널티가 쌓여, 산업 시대쯤이면 아직 정복하지 않은 모두의 연합을 상대하게 되고 교역로와 동맹은 사라집니다. 사령관은 단 하나의 유닛이라 운 나쁜 일격에 잃으면 그 시대의 보너스가 통째로 날아갑니다. 상대 입장에서는 성벽을 최신으로 유지하고, 추가 이동력이 덜 통하는 강변에 대기병 유닛을 세우며, 개활지 전투를 거부하면 됩니다. 가장 흔한 실수는 다쳤을 때만 승급하는 것입니다. 승급에 턴이 들지 않으니 체력이 온전할 때 미리 찍어 보너스가 켜진 상태로 공격하세요.

비슷한 문명

관련 가이드

최종 검토: 2026-10-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