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웨덴
크리스티나
고유 요소와 인접 효과는 게임 데이터에서 읽어온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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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티나는 최고의 컬렉션을 큐레이팅합니다. 걸작이 배치된 건물의 테마를 자동으로 완성해 그 지긋지긋한 테마 퍼즐이 사라지고, 위인이 외교 호감까지 벌어다 줍니다. 박물관이 손 안 대고 관광 기계가 되는 스웨덴입니다.
오프닝: 첫 60턴
크리스티나의 첫 50턴은 병사 대신 슬롯에 투자해 느려 보입니다. 정찰병, 투석병, 개척자, 기념비, 개척자 순으로 가고 도자기와 문자를 일찍 잡아 수도가 캠퍼스에 닿는 동안 두 번째 도시가 위대한 예언자 점수용 성지를 시작하게 하세요. 스웨덴은 모든 종류의 위인이 돌아야 합니다. 영입마다 외교 호감이 따라옵니다. 진짜 빌드 순서는 사회제도입니다. 장인 정신, 대외 교역, 국가 노동력, 그리고 늦어도 45턴에 연극과 시를 잡아 60턴까지 첫 극장가와 원형극장을 마치세요. 도시는 나중에 야외 박물관을 놓을 툰드라나 평원이 닿는 곳에 두세요. 55턴 목표는 정치 철학이며, 여기서는 고전 공화정이 맞습니다. 스웨덴이 쓰지 않을 과두제 군대보다 위인 점수가 중요합니다.
이 문명의 고유 요소
유닛
캐롤리언
파이크와 총 대체
기술: 주조
인접 효과
인접 보너스 없음 — 일반 지구 규칙이 적용됩니다.
운영 팁
걸작을 순서 고민 없이 닥치는 대로 모으세요. 자동 테마 덕에 꽉 채운 건물마다 최대 관광이 나옵니다. 야외 박물관은 툰드라·평원 도시의 기둥이 되고, 꾸준한 외교 호감은 외교 승리라는 보험까지 들어줍니다.
승리 경로
결말은 문화이고, 크리스티나는 어떤 관광 지도자보다 손이 덜 갑니다. 슬롯이 충분한 건물은 가득 차는 순간 스스로 테마를 완성하므로, 아무 예술가 셋의 작품을 넣은 박물관도 걸작을 이리저리 바꾸지 않고 최대 관광을 냅니다. 정부 청사의 퀸즈 도서관이 바로 그 용도로 슬롯을 더합니다. 야외 박물관은 스웨덴이 정착한 지형 종류 수에 비례하니 다른 문화 문명이 피하는 툰드라와 사막까지 퍼질 이유가 됩니다. 외교는 대체재가 아니라 진짜 두 번째 길입니다. 위인에서 나오는 호감이 게임 내내 쌓이고 스웨덴의 세계 의회 추가 요소가 쓸 기회를 더 주기 때문에, 독주하는 경쟁자에게 관광이 밀리는 크리스티나는 외교 점수를 대신 사들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과학과 지배는 메뉴에 없습니다.
시너지: 도시국가·불가사의·정책
사절은 문화 도시국가로 갑니다. 난마돌, 안타나나리보, 쿠마시 모두 종주국 가치가 있고, 특히 안타나나리보는 위인마다 문화를 주는데 스웨덴은 위인을 끊임없이 만듭니다. 중요한 불가사의는 슬롯을 가진 것들입니다. 사절을 위한 아파다나, 위인 점수를 위한 대도서관과 신탁소, 이어서 에르미타주, 볼쇼이, 브로드웨이는 크리스티나 아래에서 전부 스스로 테마를 맞춰 온전한 관광 원천이 됩니다. 보조금과 큐레이터 승급을 단 핑갈라가 중심 총독이고, 도시국가에 둔 아마니가 외교 쪽 사절 범위를 넓힙니다. 정책은 초반 영감과 계시, 중반 미학과 프레스코, 호감과 동맹이 굴러가기 시작하면 함포 외교와 비셀방크입니다. 판테온은 위인 점수를 주는 신성한 불꽃이 어느 맵에서나 정답입니다.
약점과 대처
스웨덴에는 어느 문명이나 짓는 것 외에 초반 방어 수단이 없고, 캐롤리언은 파이크 앤 샷을 대체하며 르네상스에나 나오니, 이웃의 고전 시대 러시는 걸작 하나 생기기 전에 게임을 끝냅니다. 상대는 극장가를 직접 노리기도 하고, 위대한 예술가 경쟁에서 이긴 경쟁자는 크리스티나의 자동 테마에 맞출 작품 자체를 남기지 않습니다. 관광은 대칭적이라 불가사의가 더 많은 평화로운 문화 경쟁자가 그냥 앞서 가고, 두 문명이 함께 투표하면 외교 노선도 막힐 수 있습니다. 흔한 실수는 채울 작품이 없는데 박물관부터 지어 빈 슬롯으로 관광을 잃는 것, 초원에만 정착해 야외 박물관의 지형 비례 효과를 낭비하는 것, 승리 점수를 주는 결의안에 호감을 쓰지 않고 쌓아만 두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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