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명 6 불가사의 배치 가이드

아문센-스콧 연구 기지

지도에는 필수 인접 조건만 표시됩니다 — 나머지 타일은 무엇이든 될 수 있습니다.

배치 조건

  • 다음 지형에만 건설: 설원, 설원 (언덕)
  • 캠퍼스 인접 필수 (연구소 보유)

해금·비용

  • 사회제도: 신속한 배치
  • 생산력 비용: 1620

같은 타일을 두고 경쟁하는 불가사의

배치 데이터 기준으로 아문센-스콧 연구 기지와(과) 배치 조건이 겹치는 불가사의입니다. 한 도시에 둘 다 지으려면 조건을 만족하는 타일이 각각 따로 필요합니다.

지을 가치가 있을까

과학 승리의 막판 가속 장치입니다. 우주 경쟁 중이라면 과학·생산 보너스가 제값을 하지만, 효과가 쌓이기 전에 게임이 끝날 판이라면 사치품입니다.

배치·타이밍 팁

설원 또는 설원 언덕 전용이고, 연구소까지 지은 캠퍼스에 인접해야 합니다. 가장 쓸모없던 땅이 조건이 되는 셈이죠. 극지 변두리 도시라도 캠퍼스만 완성돼 있으면 되지만, 제때 완성할 생산력이 그 도시에 있는지부터 확인하세요.

지을 때와 넘길 때

이럴 때 짓는다
우주공항은 올렸는데 프로젝트가 한참 남은 과학 플랜에서 지으세요. 캠퍼스를 갖춘 툰드라 도시가 이걸 서둘러 완성할 생산력을 갖췄을 때가 적기입니다.
이럴 때 넘긴다
보너스가 쌓이기 전에 승부가 끝날 것 같다면 넘기고, 그 망치로 우주공항과 프로젝트를 돌리세요. 빠르게 지을 설원 캠퍼스 도시가 없어도 마찬가지입니다.

어느 도시에 지을 것인가

이 불가사의는 까다로운 조합을 요구합니다. 연구소가 이미 들어선 캠퍼스에 붙은 설원 타일이어야 하니, 버려도 되는 얼음 전초기지로는 안 됩니다. 도서관, 대학, 연구소를 먼저 올려야 하므로 실제로 굴러가는 경제가 있는 도시여야 합니다. 최적 후보는 설원 경계에 자리한 툰드라 도시로, 항만으로 식량을 대고 산업구역으로 망치를 확보하며, 캠퍼스를 일부러 경계선에 앉혀 옆 한 칸이 설원이 되도록 만든 곳입니다. 과학·생산 보너스는 모든 도시에 붙으니 주인 도시는 완성할 생산력만 갖추면 됩니다. 수도가 정말 얼음에 닿아 있지 않다면 수도용으로 계획하지 마세요.

경쟁에서 이기는 법

경쟁은 거의 없습니다. 신속 배치 사회제도가 트리 후반에 있고, AI가 설원에 연구소 캠퍼스라는 조건을 맞추는 일이 드물어 대부분의 판에서 막판까지 비어 있습니다. 진짜 경쟁 상대는 이웃이 아니라 시간입니다. 우주공항 프로젝트가 이걸 무의미하게 만들기 전에 완성되느냐가 관건입니다. 사회제도를 얻기 전에 극지 도시의 연구소를 미리 올려 두고, 근대 이후 가치가 크게 오른 건설자 벌목을 몰아넣고, 귀스타브 에펠 같은 위대한 기술자를 쓰면 확보됩니다. 극지 도시를 이미 보유하고 연구소를 일찍 깔아둔 기술 선두 문명만이 유일한 위협입니다.

놓쳤을 때의 대안

놓치거나 타이밍이 맞지 않는다면, 같은 후반 과학은 더 싼 곳에서 나옵니다. 최고 캠퍼스 도시에 앉힌 핑갈라의 보조금·연구원 승급, 제국 전체의 합리주의 정책 카드, 과학 도시국가 종주국 지위가 그것입니다. 생산력은 화력 발전소나 원자력 발전소가 범위 안 공장 전부에 전력을 공급해 훨씬 쉽게 대체합니다. 남은 망치는 곧장 우주공항 대기열로 보내세요. 불가사의 완성 후에야 효과를 내는 퍼센트 보너스보다 발사 프로젝트 한 단계를 먼저 끝내는 쪽이 낫습니다. 연구소를 갖춘 극지 도시는 불가사의 없이도 훌륭한 과학 도시라 준비 과정이 헛되지 않습니다.

이 불가사의 옆에 지구를 지을 계획인가요? 인접 보너스 확인하기 →

같은 시대의 다른 불가사의

관련 가이드

최종 검토: 2026-10-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