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안타나나리보

종주국·사절 보너스는 게임 데이터를 근거로 자체 문구로 정리했습니다.

종주국 보너스

지금까지 확보한 위인 1명당 문화 +2% (최대 +30%).

게임 데이터 근거MINOR_CIV_ANTANANARIVO_UNIQUE_INFLUENCE_BONUS

전략 해설

지금까지 확보한 위인은 이미 사용해 사라졌어도 전부 집계되어, 1명당 문화 +2%(최대 +30%)가 영구히 쌓입니다. 게임이 진행될수록 알아서 굴러가는 보너스이므로, 평소 안 쓰던 유형이라도 위인을 꾸준히 집어오는 것만으로 가치가 커집니다.

잘 맞는 문명·플랜

위인을 빠르게 쓸어 담는 콩고·브라질·스웨덴 같은 문화 문명과 최고의 궁합입니다. 중반이면 상당한 문화 배율로 굳어집니다.

사절 운용

배율이 지금까지 영입한 모든 위인을 기준으로 계산되므로, 사절은 수치가 보여주는 것보다 일찍 넣는 편이 이득입니다. 고전 시대에 잡은 종주권은 문화가 본격적으로 필요해질 무렵 이미 몇 퍼센트가 쌓여 있지만, 르네상스에 잡으면 그 시점 위인 수에서 출발할 뿐입니다. 안타나나리보는 문화 유형이라 사절 1명에 원형극장, 3명에 미술관·고고학 박물관 문화가 붙는데, 문화 승리 플랜이라면 어차피 짓는 건물들입니다. 6명은 외교 지구에 수상관저를 올릴 계획일 때만 노리세요. 위인을 빨리 쓸어 담는 AI 문명과 경쟁이 붙기 쉬우니, 외교 연맹 정책과 아마니 총독으로 실제 투입보다 많은 사절 수를 확보하는 것이 가장 싼 방어책입니다.

시대별 가치

초반엔 오차 수준입니다. 위인 한두 명이 주는 몇 퍼센트가 애초에 작은 문화 산출에 붙을 뿐이니까요. 중세~르네상스에 곡선이 꺾입니다. 위대한 작가·예술가·기술자가 몇 턴마다 들어오고 그때마다 배율이 한 칸씩 올라갑니다. 산업 시대쯤이면 위인 중심 제국은 상한 근처에 도달하는데, 마침 이 시기는 턴당 문화가 충분히 높아 온전한 배율이 사회제도 하나 분량으로 바뀌는 시점입니다. 후반엔 배율은 멈추지만 기반 수치가 계속 커지므로 사그라들지 않습니다. 대부분의 문화 도시국가와 달리 근대에 뒤늦게 잡아도 괜찮습니다. 누적된 위인 수가 즉시 적용되어 처음부터 다시 쌓을 필요가 없기 때문입니다.

함정과 지키는 법

카운터를 채우려고 쓸 데 없는 위인을 사들이는 것은 금물입니다. 평화 플레이에서 신앙을 털어 산 위대한 장군은 여전히 낭비이고, 위인 하나가 올리는 배율은 작은 한 칸일 뿐입니다. 더 나은 습관은 시대 말미마다 AI가 오래 방치해 금 가격이 떨어진 위인을 후원으로 싸게 줍는 것입니다. 이 도시국가를 정복으로 잃으면 쌓아 온 배율이 한꺼번에 사라지는데, 고정 수치 보너스보다 타격이 훨씬 큽니다. 안타나나리보가 확장 성향 AI 옆에 있다면 방어 협정을 맺거나 아군 병력을 근처에 두세요. 그래도 함락됐다면 해방 시 사절이 복구되고 위인 누적치는 어차피 내 것이라 배율은 곧바로 되살아납니다.

사절 보너스

  • 사절 1명수도와 보유한 모든 원형극장에 문화 +1.
  • 사절 3명보유한 모든 미술관·고고학 박물관·영사관에 문화 +2.
  • 사절 6명보유한 모든 방송센터와 수상관저에 문화 +3.

사절 보너스는 같은 유형의 도시국가끼리 동일합니다.

인접 보너스 계산기에서 지구 배치 계획하기 →

다른 문화 도시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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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검토: 2026-10-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