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카구아나

종주국·사절 보너스는 게임 데이터를 근거로 자체 문구로 정리했습니다.

종주국 보너스

건설자가 바테이를 지을 수 있습니다: 문화 +1, 인접한 보너스 자원·유흥단지당 문화 +1(탐험 연구 후 +2), 비행 연구 후 관광. 다른 바테이 옆에는 못 짓습니다.

게임 데이터 근거MINOR_CIV_CAGUANA_UNIQUE_INFLUENCE_BONUS

전략 해설

바테이는 인접 보너스 자원·유흥단지에 비례해 문화가 붙고 나중엔 관광까지 나오는 건설자 시설입니다. 유흥단지 도시와 보너스 자원 밀집지 주변에 몰아 지으면, 지구를 늘리지 않고 건설자 몇 기로 문화·관광 엔진이 완성됩니다.

잘 맞는 문명·플랜

건설자 충전이 남아도는 아즈텍, 농노제·기념비성 황금기를 굴리는 문화 승리 플랜의 가속 장치입니다.

사절 운용

첫 여분 건설자 충전이 생기는 시점에 맞춘 3명이면 충분하고, 문화 플레이라면 6명까지 밀어도 좋습니다. 문화 유형 단계 보상이 원형극장과 박물관에 붙는데, 바테이의 관광이 나중에 보완할 걸작이 바로 그곳에 들어갑니다. AI는 카구아나를 높이 치지 않습니다. 시설을 주는 도시국가는 대부분의 지도자가 저평가하므로 지도상 문화 도시국가 중 가장 싸게 종주국이 되는 경우가 많고, 1명 여유면 오래 유지됩니다. 그래서 남는 사절의 제자리입니다. 외교 연맹의 두 번째 사절, 다른 곳에 못 쓰는 퀘스트 보상, 과학 도시국가를 안전하게 확보한 뒤의 잉여분이 여기로 갑니다. 순수 과학이나 정복 플레이어는 무시해도 됩니다. 건설자와 유흥단지 한두 개가 있어야 값을 하는데 그 플랜엔 없는 것들입니다.

시대별 가치

보너스 자원 두 개 옆의 바테이 하나는 고대 시대엔 기념비 하나 정도의 가치라, 괜찮지만 급하진 않습니다. 르네상스에 앞서 나가기 시작합니다. 유흥단지가 자리 잡고 탐험 사회제도가 인접 보너스를 두 배로 만들어, 경기장 지구와 소 타일 두 개 사이에 끼운 바테이는 건설자가 만들 수 있는 최상급 문화 타일이 됩니다. 근대의 비행 기술은 같은 타일을 관광 공급원으로 바꾸는데, 마침 문화 플레이어가 총량을 늘릴 무엇이든 찾는 시기입니다. 상한이 땅에 묶여 있어 좋은 타일이 모두 차면 정체됩니다. 놀고 있는 건설자가 있는 문화 플레이어라면 늦게 잡아도 됩니다. 몇 턴이면 시설을 깔 수 있고 즉시 집계되기 때문입니다.

함정과 지키는 법

인접 금지 규칙에 걸려 경기장 둘레에 바테이 고리를 계획하다 낭패를 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한 칸 건너 하나만 놓을 수 있으니 체스판 모양으로 배치하고 사이는 농장·목장으로 채우세요. 보너스 자원 타일 위에 직접 짓는 것도 실수입니다. 자원 옆에 있어야지 위에 있으면 안 되고, 그 자원의 고유 시설까지 날립니다. 마그누스 수확 플레이와는 정면으로 충돌합니다. 인접한 사슴이나 돌을 베어내면 인접 보너스가 영구히 사라지니 첫 바테이를 놓기 전에 어느 경제로 갈지 정하세요. 종주권을 잃어도 기존 바테이는 계속 작동하고 새로 짓지만 못하므로, 후반 AI의 사절 투하는 재앙이 아니라 성가심 정도입니다. 카구아나가 점령되어도 시설은 남고 추가 건설만 막히니, 해방만을 위한 전쟁은 거의 손해입니다.

사절 보너스

  • 사절 1명수도와 보유한 모든 원형극장에 문화 +1.
  • 사절 3명보유한 모든 미술관·고고학 박물관·영사관에 문화 +2.
  • 사절 6명보유한 모든 방송센터와 수상관저에 문화 +3.

사절 보너스는 같은 유형의 도시국가끼리 동일합니다.

인접 보너스 계산기에서 지구 배치 계획하기 →

다른 문화 도시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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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검토: 2026-10-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