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빌뉴스

종주국·사절 보너스는 게임 데이터를 근거로 자체 문구로 정리했습니다.

종주국 보너스

보유한 동맹 중 가장 높은 레벨 1당 모든 극장가의 인접 보너스 +50% (3레벨이면 +150%).

게임 데이터 근거MINOR_CIV_VILNIUS_UNIQUE_INFLUENCE_ALLIANCE_LEVEL_1, MINOR_CIV_VILNIUS_UNIQUE_INFLUENCE_ALLIANCE_LEVEL_2, MINOR_CIV_VILNIUS_UNIQUE_INFLUENCE_ALLIANCE_LEVEL_3

전략 해설

보유한 동맹 중 가장 높은 레벨 1당 모든 극장가 인접 보너스 +50%, 3레벨이면 +150%입니다. 동맹 하나만 꾸준히 키워 최고 레벨을 유지하면(연구·문화 동맹은 알아서 레벨이 오릅니다) 게임 내내 극장가 인접 보너스가 2.5배가 됩니다.

잘 맞는 문명·플랜

동맹을 길게 유지하는 문화 승리 문명 — 프랑스·스웨덴 — 이라면 조건 유지가 어렵지 않습니다. 외교 플레이가 곧 문화 배율이 됩니다.

사절 운용

동맹이 생기기 전에 넣은 사절은 묶인 자본이니, 첫 3명은 동맹이 열리는 사회제도를 얻고 동맹을 맺어 줄 상대가 생긴 직후에 들어가야 합니다. 그때부터는 문화 유형의 사절 보너스가 같은 방향으로 끌어 줍니다. 1명에 원형극장, 3명에 박물관·영사관, 6명에 방송센터 문화가 붙는데, 전부 종주국 보너스가 인접 보너스를 부풀리고 있는 그 극장가 도시의 건물입니다. 문화 승리라면 6명도 합리적입니다. AI 문화 문명이 문화 도시국가에 꾸준히 입찰하므로 사절 두 명의 여유가 현명한데, 동맹 레벨을 올리려고 이미 보내는 동맹행 교역로는 여기에 도움이 되지 않으니 아마니와 완료한 퀘스트가 가장 싼 완충재입니다.

시대별 가치

고대·고전에는 동맹 자체가 없으니 아무 일도 없습니다. 중세가 도약 구간입니다. 첫 동맹은 1레벨에서 시작하며, 그것만으로도 인접 보너스가 한두 점뿐인 극장가에 첫 +50%가 켜집니다. 정점은 르네상스부터 현대까지입니다. 오래 유지한 3레벨 동맹과 불가사의·지구 뭉치 사이에 끼운 극장가가 만나면, 높은 인접 보너스에 +150%가 붙어 지구마다 매 턴 문화 몇 점씩이 더해집니다. 후반에도 보너스는 그대로 살아 있으니, 이미 최고 레벨 동맹과 극장가 여러 곳을 가진 플레이어에게 늦은 종주국은 훌륭한 선택입니다.

함정과 지키는 법

동맹은 만료됩니다. 갱신 없이 동맹이 끝나는 날이 모든 극장가의 추가 인접 보너스가 일부 또는 전부 사라지는 날이니, 갱신 턴을 기억해 두고 재체결할 수 있을 만큼 관계를 유지하세요. 동맹이 오래 가도록 안정적이고 멀리 떨어진 상대를 고르세요. 인접 보너스가 낮은 극장가는 얻는 것이 거의 없어, 도시마다 극장가를 하나씩 짓는 것보다 불가사의 옆에 의도적으로 배치하는 쪽이 보상받습니다. 빌뉴스가 점령당하면 동맹이 아직 유지될 때만 해방하세요.

사절 보너스

  • 사절 1명수도와 보유한 모든 원형극장에 문화 +1.
  • 사절 3명보유한 모든 미술관·고고학 박물관·영사관에 문화 +2.
  • 사절 6명보유한 모든 방송센터와 수상관저에 문화 +3.

사절 보너스는 같은 유형의 도시국가끼리 동일합니다.

인접 보너스 계산기에서 지구 배치 계획하기 →

다른 문화 도시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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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검토: 2026-10-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