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난마돌

종주국·사절 보너스는 게임 데이터를 근거로 자체 문구로 정리했습니다.

종주국 보너스

해안·호수 타일 위 또는 인접에 지은 지구가 문화 +2를 얻습니다.

게임 데이터 근거MINOR_CIV_NAN_MADOL_UNIQUE_INFLUENCE_BONUS

전략 해설

해안·호수 위 또는 인접에 지은 지구마다 문화 +2가 붙습니다. 해안 맵이라면 짓는 지구 거의 전부가 해당되어, 중형 제국 기준 극장가 하나 분량의 문화가 추가 생산력 없이 조용히 쌓입니다.

잘 맞는 문명·플랜

인도네시아·마오리, 해안에 지구를 몰아 짓는 일본 같은 섬·해안 문명이 상시 문화 엔진으로 굴릴 수 있습니다.

사절 운용

난마돌은 사절 3명이면 끝입니다. 해안 지구의 문화 보너스는 종주국이 되는 순간 켜지고 사절을 더 넣어도 커지지 않기 때문입니다. 문화 유형의 사절 보너스도 같은 플랜에 맞물립니다. 첫 사절은 수도와 원형극장에, 세 번째 사절은 박물관과 영사관에 문화를 더하니 극장가 중심 제국이라면 양쪽에서 동시에 이득을 봅니다. AI 문화 문명은 중반부터 문화 도시국가에 사절을 쏟아붓는 경향이 있어, 난마돌을 가장 싸게 차지하는 시점은 초반 사회제도나 완료한 퀘스트에서 나온 사절 한 명으로 승부가 갈리는 고대입니다. 더 치열한 곳에 진짜 사절을 보내는 동안 아마니를 두 명 몫의 자리 지킴이로 앉혀 두는 운용도 잘 맞고, 6명까지 올리는 것은 방송센터가 생긴 뒤에나 의미가 있습니다.

시대별 가치

고대에는 항만과 해안 캠퍼스 정도, 해당되는 지구가 한두 개라 기념비 한두 개 값에 그치지만 그것만으로도 초반 사회제도 속도가 눈에 띄게 빨라집니다. 중세를 지나며 새 도시마다 해안을 따라 지구가 서너 개씩 추가되면 곡선이 가팔라지고, 산업 시대쯤 해안 도시 여덟 곳을 가진 제국이라면 이 보너스만으로 완성된 극장가 여러 개 분량의 문화가 나옵니다. 판정은 건설 시점이 아니라 매 턴 현재 상태로 이루어지므로, 현대에 뒤늦게 종주국이 되어도 이미 서 있는 해안 지구 전부에 그 턴부터 문화가 붙습니다. 그래서 바다가 많은 맵에서는 후반 최고의 줍줍 도시국가이고, 판게아 내륙에서는 가장 가치가 낮은 도시국가입니다.

함정과 지키는 법

이 보너스는 지구 배치를 은근히 비틀게 만듭니다. 산맥 옆에 갈 캠퍼스를 문화 +2 때문에 해안으로 밀어내면 진짜 과학 인접 보너스를 버리는 셈이라 손해인 경우가 많고, 반대로 어차피 인접 보너스가 약한 상업 중심지나 주둔지는 바다 쪽으로 옮겨도 잃는 것이 없습니다. 호수도 인정되므로 호수를 낀 내륙 도시도 조건을 채우니, 종주국이 된 뒤 정착지를 고를 때 기억해 두세요. 난마돌은 대개 좁은 해안에 군대도 적어, AI에게 점령당하면 그 문화 전부가 한 턴에 사라집니다. 근처에 원거리 함선 두 척을 세워 두는 것이 값싼 보험이고, 함락되더라도 해상 해방으로 종주권을 되찾을 수 있습니다. 도시들이 물에 닿지 않는 맵이라면 넘기세요.

사절 보너스

  • 사절 1명수도와 보유한 모든 원형극장에 문화 +1.
  • 사절 3명보유한 모든 미술관·고고학 박물관·영사관에 문화 +2.
  • 사절 6명보유한 모든 방송센터와 수상관저에 문화 +3.

사절 보너스는 같은 유형의 도시국가끼리 동일합니다.

인접 보너스 계산기에서 지구 배치 계획하기 →

다른 문화 도시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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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검토: 2026-10-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