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

아마

종주국·사절 보너스는 게임 데이터를 근거로 자체 문구로 정리했습니다.

종주국 보너스

건설자가 수도원을 지을 수 있습니다: 신앙 +2, 주거 공간 +1(식민주의 이후 +1 추가), 인접 지구 2개당 신앙 +1, 타일 위에서 공격하지 않은 아군 종교 유닛을 15 회복. 다른 수도원 옆에는 못 짓습니다.

게임 데이터 근거MINOR_CIV_ARMAGH_UNIQUE_INFLUENCE_BONUS

전략 해설

수도원은 건설자로 찍어내는 신앙 엔진입니다. 기본 신앙 +2에 인접 지구 보너스까지 붙어, 성지를 짓지 않고도 신앙 수급이 가능해집니다. 신학 전투 중에는 다친 종교 유닛을 수도원 위에 올려 회복시키는 용도로도 씁니다.

잘 맞는 문명·플랜

성지 지을 자리가 부족한 종교 플랜, 또는 종교 창시는 놓쳤지만 기념비성 황금기 구매용 신앙이 필요한 문명에게 좋습니다.

사절 운용

아르마는 종교 유형이라 사절 단계 보상이 수도원과 같은 방향을 가리킵니다. 1명에 사당, 3명에 사원 신앙이 붙는데 종교 플랜이라면 두 단계를 자연스럽게 밟습니다. 여분 건설자가 생기는 즉시, 되도록 위대한 예언자 경쟁이 끝나기 전에 종주국을 잡으세요. 성지를 적게 짓는 제국이 그래도 예언자를 확보할 수 있는 근거가 바로 수도원 신앙입니다. 경쟁 상대는 대개 근처에서 종교를 창시한 AI이며, 이들은 종교 도시국가에 사절을 공격적으로 쌓으니 3명이 아니라 4명을 기준으로 잡으세요. 신비주의 사절과 아르마 자체 퀘스트 보상을 여기로 돌리면 됩니다. 퀘스트는 사당이나 특정 유닛처럼 값싼 조건인 경우가 많습니다.

시대별 가치

건설자 시설형 도시국가 중 가장 이른 시점부터 밥값을 합니다. 고대에 수도원 두 개면 종교를 창시하느냐, 예언자를 전부 남에게 넘기느냐가 갈립니다. 고전~중세에는 지구 수에 비례해 커집니다. 인접 지구 두 개마다 신앙이 붙으니 캠퍼스·상업 중심지·성지가 모여 있는 도시 중심부 옆이 최적의 자리입니다. 식민주의의 주거 추가로 산업 시대에도 타일 가치가 유지됩니다. 후반에는 성물 보관소와 예배 건물을 갖춘 성지에 비하면 신앙 자체는 소박하지만, 사도 전쟁의 회복 거점과 싼 주거 공간으로 계속 쓸모가 있습니다. 뒤늦게 잡는 것은 건설자와 빈 땅이 남아 있을 때만 의미가 있습니다.

함정과 지키는 법

수도원은 서로 붙여 지을 수 없어, 나란히 깔려다 게임이 거부하는 자리에 충전을 낭비하는 경우가 흔합니다. 농장과 번갈아 놓거나 한 칸씩 띄우세요. 나중에 지구를 올릴 타일에 짓는 것도 조용한 손실입니다. 지구가 들어서면 시설이 사라지고 그동안 낸 신앙도 함께 날아갑니다. 신학 전투의 회복 규칙을 잊지 마세요. 수도원 위에 선 사도는 눈에 띄게 회복하므로, 본토 방어 종교전이 이쪽이 이기는 소모전으로 바뀝니다. 종주권을 잃어도 지은 수도원은 그대로 산출을 내고 새로 짓지만 못하니, 경쟁 AI의 선교사 물결이 보이면 예비 사절 하나를 남겨 두세요. 아르마가 점령되면 해방 전까지 시설을 못 짓습니다. 그때 성지에서 나오는 신앙이 얼마나 되는지 따져 대응하세요.

사절 보너스

  • 사절 1명수도와 보유한 모든 성소에 신앙 +1.
  • 사절 3명보유한 모든 사원과 영사관에 신앙 +2.
  • 사절 6명보유한 모든 예배 건물과 수상관저에 신앙 +3.

사절 보너스는 같은 유형의 도시국가끼리 동일합니다.

인접 보너스 계산기에서 지구 배치 계획하기 →

다른 종교 도시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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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검토: 2026-10-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