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

라벤타

종주국·사절 보너스는 게임 데이터를 근거로 자체 문구로 정리했습니다.

종주국 보너스

건설자가 거석 두상을 지을 수 있습니다: 신앙 +2, 인접 숲·열대우림에서 추가 신앙(인본주의 이후 강화), 비행 연구 후 신앙만큼 관광도 산출. 설원에는 못 짓습니다.

게임 데이터 근거MINOR_CIV_LA_VENTA_UNIQUE_INFLUENCE_BONUS

전략 해설

거석 두상은 인접한 숲·열대우림에서 신앙을 뽑고, 비행 연구 후엔 그 신앙만큼 관광도 나옵니다. 밀림을 베지 말고 남겨둔 채 두상으로 도시를 두르면, 초반엔 신앙 엔진이고 후반엔 관광 엔진인 이중 자산이 됩니다.

잘 맞는 문명·플랜

열대우림 인접 보너스를 가진 브라질과 궁합이 뛰어나고, 매력도·국립공원 때문에 숲을 어차피 보존하는 문화 플랜에도 잘 맞습니다.

사절 운용

라벤타는 시작 지점이 밀림과 숲으로 둘러싸인 플레이어의 것이고, 사절 계획은 단순합니다. 두세 번째 건설자가 나올 때까지 사절 3명을 넣으세요. 인본주의 전에 세운 거석 두상일수록 본전을 뽑을 시간이 길기 때문입니다. 종교형 사절 보너스도 같은 플랜을 돕는데, 1명이면 수도와 성소에, 3명이면 사원에도 신앙이 붙습니다. 종교 AI가 경쟁하긴 하지만 예루살렘이나 예레반만큼 치열하지는 않아, 4명이면 중세까지 대체로 안전합니다. 영토가 나무 없는 초원과 평원이라면 시설이 아무리 좋아 보여도 성소 신앙용 사절 1명이면 충분합니다.

시대별 가치

거석 두상은 천천히 쌓이다가 두 번의 뚜렷한 강화를 맞습니다. 고대·고전 시대에는 두상 하나하나가 종교 창시와 첫 선교사 구매를 돕는 꾸준한 신앙 타일이고, 숲이나 열대우림 서너 개에 둘러싸인 두상은 웬만한 초반 시설보다 낫습니다. 르네상스 사회제도인 인본주의가 인접 산출을 올리는 첫 번째 정점인데, 극장가 덕에 그 사회제도에 손이 닿을 무렵 딱 맞춰 옵니다. 더 큰 두 번째 정점은 비행 연구입니다. 모든 두상의 신앙이 관광으로 그대로 복제되어 오랜 종교 투자가 문화 승리의 마무리로 바뀝니다. 보너스는 사그라들지 않지만 비행 이후 지은 두상은 활약할 시간이 짧으므로, 대부분의 시설보다 이른 결단을 더 크게 보상합니다.

함정과 지키는 법

이 시설은 자기 건설자와 싸웁니다. 순간 생산력을 위해 열대우림을 베면 인접 두상들이 의존하는 인접 산출이 사라지고, 나중에 캠퍼스와 성지를 배치할 때도 나무가 더 없어집니다. 어느 타일을 녹지로 남길지 초반에 정해 두지 않으면 농장에 둘러싸인 두상만 남게 됩니다. 설원에는 지을 수 없고, 나무가 인접하지 않은 툰드라나 사막의 두상은 건설자 사용 횟수가 아까운 수준입니다. 광산과 농장을 희생하면서까지 두상을 남발하지도 마세요. 도시에는 여전히 생산력과 성장이 필요합니다. 종주권을 잃으면 기존 두상은 남지만 추가 건설이 막히니 계획한 수량을 일찍 채우세요. 라벤타는 공격받는 일이 드물고 징집 가치도 낮으며, 점령당해도 비행 연구가 임박하지 않았다면 해방 우선순위는 낮습니다.

사절 보너스

  • 사절 1명수도와 보유한 모든 성소에 신앙 +1.
  • 사절 3명보유한 모든 사원과 영사관에 신앙 +2.
  • 사절 6명보유한 모든 예배 건물과 수상관저에 신앙 +3.

사절 보너스는 같은 유형의 도시국가끼리 동일합니다.

인접 보너스 계산기에서 지구 배치 계획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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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검토: 2026-10-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