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

나스카

종주국·사절 보너스는 게임 데이터를 근거로 자체 문구로 정리했습니다.

종주국 보너스

건설자가 평평한 사막에 나스카 지상화를 그릴 수 있습니다: 인접 타일에 신앙 +1(자원이 있으면 +1 추가), 이후 사회제도·기술로 인접 사막에 식량·평지에 생산력, 매력도 +1. 지상화 타일 자체는 시민이 일할 수 없습니다.

게임 데이터 근거MINOR_CIV_NAZCA_UNIQUE_INFLUENCE_BONUS

전략 해설

나스카 지상화는 죽은 땅이던 평평한 사막을 인접 타일 신앙 공급원으로 바꾸고, 후반엔 식량·생산력까지 더합니다. 지상화 타일 자체는 일할 수 없으니 어차피 안 쓸 타일에 그리고, 주변 타일이 산출을 받아먹게 배치하는 것이 요령입니다.

잘 맞는 문명·플랜

말리·누비아 같은 사막 스타트가 황무지를 경제로 바꾸는 수단입니다. 사막 신앙 판테온 계열 플랜과 잘 맞습니다.

사절 운용

나스카 지상화는 종주국만 되면 열리므로 세 번째 사절이 핵심입니다. 다만 종교 유형의 사절 보너스 덕에 첫 사절만으로도 값을 하는데, 수도와 성소의 신앙은 사막 스타트가 어차피 달리고 있을 판테온·대예언자 경쟁을 앞당겨 줍니다. 문제는 경쟁입니다. 종교를 창시한 AI는 종교 도시국가를 우선 목표로 삼아 꾸준히 사절을 쌓기 때문에, 수도 주변이 사막이라면 사절을 찔끔찔끔 넣지 말고 고전 시대 전에 3명을 한꺼번에 투입해 종주권을 확정하세요. 이후 격차 유지에는 아마니가 가장 저렴합니다. 영토에 평평한 사막이 전혀 없다면 유형 보너스만으로는 사절값이 나오지 않으니, 실제로 쓸 수 있는 보너스를 가진 다른 종교 도시국가로 보내는 편이 낫습니다.

시대별 가치

초반 가치는 시민이 실제로 일하는 타일의 신앙에서 나옵니다. 사막 무리 한가운데 그은 지상화는 이웃 최대 여섯 칸에 신앙을 주고, 수도에 두어 개 그려 두면 고대 종교 경쟁에서 약한 성지 인접 보너스를 대신할 수 있습니다. 고전 시대에는 맨 사막에 여전히 식량·생산력이 없어 아무도 일하려 하지 않으니 지상화는 신앙 보조 수단에 머뭅니다. 진짜 정점은 사회제도 공공 행정으로 인접 사막에 식량이, 기술 대량 생산으로 인접 평지에 생산력이 붙는 시점입니다. 그때부터 지상화로 둘러싸인 사막 도시는 주변 타일을 괜찮은 농지처럼 굴릴 수 있습니다. 후반의 매력도 +1은 해변 리조트와 국립공원에 보태는 작은 덤이고, 건설자가 싸고 사막이 놀고 있다면 늦은 종주국도 충분히 값을 합니다.

함정과 지키는 법

지상화 타일은 영원히 일할 수 없으므로, 사막 언덕·자원·페트라 보정 타일처럼 산출이 있는 칸에 그리면 그 타일을 버리는 셈입니다. 지상화는 맨 평지 사막에만 두고 페트라 타일은 옆에서 보너스를 받게 남겨 두세요. 지상화 둘을 나란히 그리면 서로 주는 신앙을 아무도 일하지 못해 낭비이니, 지상화와 일하는 타일을 번갈아 배치해야 합니다. 산출은 시민이 올라간 타일에만 존재하므로 인구가 적은 도시를 지상화로 둘러싸 봐야 도시가 자라기 전까지는 얻는 것이 적습니다. 나스카는 대개 방어가 허술한 사막 한복판에 있어 공격적인 이웃에게 일찍 넘어가기도 하는데, 함락되더라도 이미 그린 지상화는 계속 작동하고 새로 그릴 수만 없게 되니 해방은 급한 일이 아니라 선택지로 두면 됩니다.

사절 보너스

  • 사절 1명수도와 보유한 모든 성소에 신앙 +1.
  • 사절 3명보유한 모든 사원과 영사관에 신앙 +2.
  • 사절 6명보유한 모든 예배 건물과 수상관저에 신앙 +3.

사절 보너스는 같은 유형의 도시국가끼리 동일합니다.

인접 보너스 계산기에서 지구 배치 계획하기 →

다른 종교 도시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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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검토: 2026-10-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