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

캔디

종주국·사절 보너스는 게임 데이터를 근거로 자체 문구로 정리했습니다.

종주국 보너스

자연경관을 발견할 때마다 유물을 받고, 모든 유물의 신앙 산출이 +50% 됩니다.

게임 데이터 근거MINOR_CIV_KANDY_UNIQUE_INFLUENCE_BETTER_RELIC_BONUS, MINOR_CIV_KANDY_UNIQUE_INFLUENCE_GRANT_BONUS

전략 해설

자연경관을 발견할 때마다 유물을 받고, 모든 유물의 신앙이 +50% 됩니다. 초반 정찰이 곧 신앙 엔진이 되는 구조라, 부지런히 탐험할수록 이득입니다. 성유물 신앙 교리와 겹치면 같은 유물이 관광까지 뽑아냅니다.

잘 맞는 문명·플랜

일찍 바다로 나가는 노르웨이, 유물 보너스를 가진 콩고처럼 탐험·유물 중심 문명이 자연스럽게 극대화합니다.

사절 운용

캔디는 자기 정찰병과의 경주입니다. 종주국이 되기 전에 발견한 자연경관은 유물 하나를 잃은 셈이므로, 첫 만남 보너스와 신비주의에서 나오는 사절, 초반 영향력 점수로 고대 시대 안에 3명을 넣어야 합니다. 종교형 사절 보너스가 부담을 덜어 주는데, 1명이면 수도와 성소에 신앙이 붙고 이는 유물이 키울 신앙 경제에 어차피 필요한 것입니다. 종교 AI가 경쟁하긴 하지만 대개 필요한 시점보다 늦게 움직여 초반 3명 우위는 중세까지 버티는 편입니다. 이후에는 지도에 미탐험 자연경관이 남아 있는지 판단하세요. 없다면 추가 투자를 멈추고 보유한 유물이 알아서 일하게 두면 됩니다.

시대별 가치

캔디의 이점은 전부 초반에 몰려 있습니다. 정찰병과 초기 함선이 지도를 열어 가는 고대·고전 시대에 유물 대부분이 들어오고, 궁전이나 사원에 넣은 유물은 곧바로 첫 선교사를 살 신앙이 됩니다. 중세까지는 신앙 50% 증가가 쌓인 유물의 가치를 유지시키고, 성유물 교리나 몽생미셸과 결합하면 관광과 신앙을 동시에 뽑아냅니다. 르네상스쯤이면 지도가 거의 드러나 새 유물이 끊기지만, 지도 제작 이후 미탐험 대양으로 나가면 섬 자연경관을 뒤늦게 찾을 수도 있습니다. 그 뒤로는 이미 가진 것에 대한 배율에 불과하므로, 후반 종주권은 다른 경로로 유물을 여럿 확보한 경우에만 의미가 있습니다.

함정과 지키는 법

유물에는 슬롯이 필요합니다. 사원이 없으면 궁전에 하나만 들어가고 빈 슬롯이 없을 때 얻을 유물은 아예 받지 못하므로, 캔디 플랜에는 사원 건설이 필수이고 가능하면 몽생미셸이나 성유물 교리까지 갖춰야 유물이 제값을 합니다. 유물 세 개를 모아 놓고 종교 시설 건설을 멈추는 것은 신앙을 버리는 짓입니다. 과학형 도시국가에 쓰려고 사절을 아끼다 종주권을 미루지도 마세요. 먼저 발견된 자연경관은 되돌아오지 않습니다. 자연경관이 적은 맵이거나 이웃이 이미 대륙을 다 탐험한 판게아 시작이라면 캔디는 약한 선택이고, 성소 신앙용 사절 1명이면 충분합니다. 캔디가 공격받는 일은 드물지만, 함락되더라도 이미 가진 유물은 기본 산출을 유지하고 추가 신앙만 잃습니다.

사절 보너스

  • 사절 1명수도와 보유한 모든 성소에 신앙 +1.
  • 사절 3명보유한 모든 사원과 영사관에 신앙 +2.
  • 사절 6명보유한 모든 예배 건물과 수상관저에 신앙 +3.

사절 보너스는 같은 유형의 도시국가끼리 동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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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검토: 2026-10-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