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

날란다

종주국·사절 보너스는 게임 데이터를 근거로 자체 문구로 정리했습니다.

종주국 보너스

건설자가 마하비하라를 지을 수 있습니다: 과학 +2, 주거 공간 +1, 인접 성지당 신앙 +1, 인접 캠퍼스당 과학 +1(과학 이론 이후 +1 추가). 첫 건설 시 무작위 기술 획득. 평지 전용, 다른 마하비하라 옆에는 못 짓습니다.

게임 데이터 근거MINOR_CIV_NALANDA_FREE_TECHNOLOGY, MINOR_CIV_NALANDA_UNIQUE_INFLUENCE_BONUS

전략 해설

마하비하라는 건설자로 짓는 미니 캠퍼스입니다. 과학 +2에 주거, 인접 성지에서 신앙, 인접 캠퍼스에서 과학이 붙고 첫 건설 시 무작위 기술까지 줍니다. 캠퍼스와 성지 사이에 끼워 지으면 양쪽 인접 보너스를 동시에 챙깁니다.

잘 맞는 문명·플랜

아라비아·에티오피아처럼 과학과 신앙을 겸하는 문명이 이중으로 이득을 봅니다. 도시 수가 적어 캠퍼스 자리가 부족한 제국에도 좋습니다.

사절 운용

날란다는 종주국이 되는 순간 가치가 확정되는 도시국가입니다. 마하비하라는 사절 3명으로 종주국이 되면 바로 열리고 6명을 넣어도 시설 자체는 좋아지지 않으니, 가장 가까운 AI보다 한 명 앞서는 만큼만 투자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그 과정의 과학 유형 보너스는 덤이지만 알찹니다. 첫 사절의 수도·도서관 과학은 경쟁에 져도 남고, 세 번째 사절의 대학 과학은 캠퍼스가 자리 잡는 중세에 맞춰 들어옵니다. 첫 사절이 두 명으로 계산되는 외교 연맹 정책 아래에서 첫 사절을 여기에 쓰거나, 아마니를 앉혀 두 명 몫을 채운 뒤 안전해지면 다른 곳으로 옮기는 운용이 효율적입니다. 6명까지 올리는 것은 이웃이 계속 종주권을 되찾아 가거나 후반에 연구소를 여러 개 굴릴 때만 고려하세요.

시대별 가치

첫 마하비하라가 주는 무작위 기술은 그 시점의 기술 트리에서 뽑히므로, 고대보다 르네상스에 받을수록 절약되는 과학량이 큽니다. 다만 늦출수록 빈 평지가 줄고 건설자도 바빠지니, 두 번째 건설자 물량이 나오고 캠퍼스가 이미 깔린 고전~중세 초가 대체로 가장 좋은 타이밍입니다. 시설 자체의 과학은 과학 이론을 연구해 캠퍼스 인접 보너스가 두 배가 되기 전까지는 소박하고, 그래서 산업 시대가 건설자 하나를 미리 빼둘 만한 두 번째 정점이 됩니다. 후반에도 주거 공간은 높게 키운 도시에 유효하며, 원자 시대에 뒤늦게 종주국이 되더라도 캠퍼스와 성지 사이에 평지가 비어 있다면 건설자 몇 회 분량은 충분히 뽑아냅니다.

함정과 지키는 법

가장 흔한 실수는 무료 기술만 보고 첫 마하비하라를 가까운 평지에 아무렇게나 놓는 것입니다. 그 자리가 나중에 산업구역이나 송수로가 들어갈 유일한 칸이었다는 것을 뒤늦게 깨닫곤 하니, 지구 배치도를 먼저 그리고 남는 칸에 끼워 넣으세요. 서로 붙여 지을 수 없으므로 캠퍼스 주변에 한 칸씩 띄운 체스판 형태가 정석입니다. 날란다가 정복 문명 옆에 있다면 유닛 한두 기를 근처에 두고, 그래도 함락되면 해방에 나서세요. 해방한 도시국가는 보통 해방자를 종주국으로 삼고 돌아옵니다. 날란다가 점령되면 새 마하비하라는 지을 수 없지만 이미 세운 것은 계속 작동합니다. 언덕·숲 위주 지형이라 평지가 없다면 사절을 다른 곳에 쓰는 편이 낫습니다.

사절 보너스

  • 사절 1명수도와 보유한 모든 도서관에 과학 +1.
  • 사절 3명보유한 모든 대학과 영사관에 과학 +2.
  • 사절 6명보유한 모든 연구소와 수상관저에 과학 +3.

사절 보너스는 같은 유형의 도시국가끼리 동일합니다.

인접 보너스 계산기에서 지구 배치 계획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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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검토: 2026-10-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