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존 커틴

고유 요소와 인접 효과는 게임 데이터에서 읽어온 것입니다.

주력 승리과학문화

키트 한눈에 보기

커틴의 호주는 역습의 문명입니다. 선전포고를 당하거나 도시를 해방하면 생산력이 두 배로 뛰고, 해안 도시는 주거가 넉넉하며, 고매력 지형이 지구 산출을 끌어올립니다. 남이 걸어온 싸움을 먹고 크는 키트입니다.

오프닝: 첫 60턴

커틴의 출발은 해안과 매력도가 겹치는 자리를 찾는 일입니다. 정찰병, 전사, 개척자, 개척자 다음 건설자를 뽑고 첫 노동력은 목장에 쓰세요. 호주의 목장은 주변 타일을 흡수해 다투는 땅을 구매 없이 차지합니다. 초반 도시는 모두 바다에 닿게 두어 주거 보너스를 받으면 송수로와 주거지구를 아주 오래 미룰 수 있습니다. 기술은 목축을 먼저, 그다음 항해와 문자로 가고, 캠퍼스는 산 인접을 포기하더라도 절경 등급의 해안이나 산비탈 타일에 앉힙니다. 사회제도는 초기 제국과 대외 무역으로 향하되, 유흥단지가 주변 매력도를 올리므로 오락과 여가를 평소보다 일찍 찍습니다. 50턴까지 해안 도시 넷을 목표로 하세요.

이 문명의 고유 요소

  • 유닛

    디거

    보병 대체

    기술: 교환부품

인접 효과

인접 보너스 없음 — 일반 지구 규칙이 적용됩니다.

계산기에서 존 커틴(으)로 계산해보기 →

운영 팁

해안에 정착하고 캠퍼스·상업 중심지를 매력도 높은 타일에 앉히세요. 선전포고는 두려워할 게 아니라 생산 축제입니다. 내륙은 후반 오지 목장으로 채우고, 업그레이드 자금을 모아두면 전쟁 보너스가 즉석 군대로 바뀝니다.

승리 경로

과학이 가장 깔끔한 마무리입니다. 고매력 타일의 캠퍼스는 다른 문명이 산과 암초 인접으로나 겨우 얻는 고전 시대 연구량을 뽑고, 같은 종류의 땅에 앉힌 상업 중심지가 건물 값을 댑니다. 누군가 선전포고할 때마다 오는 생산력 배가는 가속 장치입니다. 대학, 항만, 후반 연구소를 절반쯤 짓다 만 상태로 대기열에 두면 10턴의 두 배 생산이 한 시대의 기반 시설을 완성합니다. 문화는 두 번째 길로, 같은 매력 높은 해안에 극장가를 두고 오지 목장으로 큰 도시를 먹여 관광 시대 불가사의를 올립니다. 정복은 해방 전쟁이 생산력 배가와 원하는 도시국가 종주권 회복을 동시에 줄 때만 기회주의적으로 등장하며, 디거가 그 후반 도구입니다.

시너지: 도시국가·불가사의·정책

오클랜드는 호주에게 단연 최고의 종주국입니다. 모든 도시가 일하는 얕은 바다 타일에 생산력을 더해 줍니다. 문화 노선이라면 난마돌이 해안 지구에 문화를 얹습니다. 총독은 량의 양식업과 레이나의 항만 관리자가 해안 제국에 맞고, 마그누스의 수직 통합은 전쟁 생산 폭발을 완성된 불가사의로 바꿉니다. 불가사의는 항만 도시의 대등대와 거상, 타일을 절경 등급으로 밀어 올리는 에펠탑, 호수 출발이라면 우에이 테오칼리가 어울립니다. 판테온 후보는 바다의 신과 대지의 여신이며, 후자는 이미 과학을 내는 타일에서 신앙까지 뽑습니다. 정책은 자연 철학, 자유 시장, 해군 기반 시설이 지구 계획과 맞습니다.

약점과 대처

내륙이나 판게아 출발은 주거 보너스와 매력도 대부분을 앗아가 후반 고유 유닛 하나 있는 평범한 문명으로 만듭니다. 생산 폭발은 수동적이라 노련한 상대는 아예 선전포고를 하지 않고, 호주가 평범한 산출에 머무는 동안 내정으로 앞서 나갑니다. 폭발에 대비하지 않고 두 배가 된 10턴을 미리 대기열에 넣었어야 할 우주 기지나 불가사의 대신 성벽과 궁수에 쓰는 실수도 흔합니다. 고대 시대에는 캠퍼스에 경치보다 산이 더 필요하므로 인접 대신 매력도만 보고 지구를 앉히면 손해가 날 수 있고, 초반 생산력을 위해 숲을 베면 계획 전체가 필요로 하는 절경 타일이 사라집니다. 오지 목장은 늦게 나오고 증기 기관이 있어야 빛나므로 그 전까지 내륙 식량 부족이 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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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검토: 2026-10-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