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

율리우스 카이사르

고유 요소와 인접 효과는 게임 데이터에서 읽어온 것입니다.

주력 승리정복과학

키트 한눈에 보기

율리우스 카이사르는 검으로 로마의 재정을 채웁니다. 야만인 캠프 소탕과 도시 점령마다 금이 쏟아지고, 그 위에 로마 특유의 무료 교역소·도로·군단병이 얹힙니다. 초반 무력이 장기전을 이길 인프라의 비용을 대는 구조입니다.

오프닝: 첫 60턴

카이사르는 첫 개척자보다 전사 두 기를 먼저 뽑아 바깥으로 보냅니다. 가장 가까운 야만인 캠프가 초반 어떤 건물보다 값진 금이기 때문입니다. 정찰병, 투석병, 개척자 순으로 이어가고, 청동 기술을 일찍 잡아 기병이 튀어나오기 전에 캠프를 정리하세요. 두세 번째 캠프에서 나온 금으로 개척자나 건설자를 바로 사면, 같은 문명 능력인데도 트라야누스보다 확장이 빨라집니다. 철 기술은 첫 다섯 기술 안에 넣습니다. 건설 충전이 있는 군단병이 진군하면서 로마 요새를 깔고, 네다섯 번째 도시를 생산이 아니라 정복으로 마련해 줍니다. 50턴쯤 정치 철학에 도달해 과두제로 군단병 러시를 밀어붙이세요.

이 문명의 고유 요소

  • 지구

    목욕탕

    송수로 대체

    기술: 공학

  • 유닛

    군단병

    검사 대체

    기술: 철제 기술

인접 효과

인접 보너스 없음 — 일반 지구 규칙이 적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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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 팁

첫 턴부터 야만인 캠프를 사냥하세요. 체력 바 달린 금광입니다. 국고가 두둑할 때 군단병으로 이웃을 밀어붙이면 됩니다. 군단병의 건설 충전으로 진군로에 요새를 깔고요. 모든 길은 로마로 통하니, 그 길로 군대가 다니게 하세요.

승리 경로

간판은 지배이지만 핵심은 타이밍입니다. 도시를 점령할 때마다 들어오는 금이 다음 유닛 업그레이드를 대기 때문에, 고전 시대에 군단병으로 시작한 전쟁이 기사와 머스킷으로 굴러가며 좀처럼 멈추지 않습니다. 강철 기술을 연구하면 보상이 커지는데, 그때가 정비가 아니라 두 번째 전쟁을 여는 신호입니다. 닿을 이웃이 더 없으면 그 국고는 그대로 과학으로 바뀝니다. 로마의 도로와 목욕탕이 거대한 제국을 건강하게 잇고, 점령 도시에 금으로 산 캠퍼스가 과학 정체성 없이도 산업 시대쯤 기술을 앞서게 해 줍니다. 문화는 가장 약한 출구입니다. 키트 어디에도 관광이 없습니다. 대륙의 마지막 경쟁자가 무너질 때까지 지배에 머물다가 금으로 우주 공항을 사면 됩니다.

시너지: 도시국가·불가사의·정책

군사 도시국가는 카이사르에게 두 번 보답합니다. 사절 보너스가 주둔지 생산을 주고, 종주국 유닛은 로마 유닛으로 취급되어 캠프 소탕에도 쓸 수 있습니다. 군단병 부대에는 경험치를 얹어 주는 카불이 최고의 종주국이고, 발레타는 갓 점령한 도시의 성벽을 신앙으로 사게 해 줍니다. 불가사의는 무료 승급의 진시황릉과, 넓게 벌린 정복 제국에 부족한 쾌적도를 채우는 콜로세움이 어울립니다. 총독은 전선 도시에 빅토르, 개척자를 뽑아도 인구가 줄지 않게 하는 승급을 단 마그누스로 금이 사 주는 확장을 배로 늘리세요. 정책은 초반 징병제와 규율, 이어서 약탈 수입을 더하는 습격, 로마 도로를 지나는 교역로가 돈이 되기 시작하면 무역 연합입니다. 판테온은 대장장이의 신이 기본입니다.

약점과 대처

카이사르의 경제는 남의 불행 위에 서 있습니다. 캠프가 드물고 만만한 이웃도 없는 평화로운 맵에서는 트라야누스보다 약한 지도자를 단 평범한 로마가 됩니다. 노련한 상대는 자기 캠프를 일찍 치우고, 철 기술 전에 국경 도시에 성벽을 올리고, 군단병이 불리하게 공격하게 되는 언덕에 유닛을 세웁니다. 창병이 나오면 공성 없는 근접 위주 부대는 멈춥니다. 불만도 빠르게 쌓여 전쟁 피로가 시작될 즈음 남은 문명들의 연합군이 들이닥칠 수 있습니다. 흔한 실수는 전쟁 중 업그레이드할 만큼 국고가 차기 전에 선전포고하는 것, 그리고 금 보상은 점령한 도시에만 나오고 파괴한 도시에는 없다는 점을 잊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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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검토: 2026-10-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