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

트라야누스

고유 요소와 인접 효과는 게임 데이터에서 읽어온 것입니다.

주력 승리정복과학

키트 한눈에 보기

트라야누스의 로마는 제대로 된 광역 제국의 교과서입니다. 새 도시마다 무료 기념비가 딸려오고 수도까지 도로가 이어지며, 목욕탕이 성장보다 앞서 주거를 채우고 군단병이 국경을 지킵니다. 화려한 것 없이 모든 것이 작동하는 문명입니다.

오프닝: 첫 60턴

트라야누스는 거의 어떤 지도자보다 개척자를 일찍 뽑습니다. 정찰병, 개척자, 개척자, 전사 순서가 정당한 이유는 무료 기념비와 수도로 이어지는 도로 덕에 새 도시가 첫 턴부터 자립하기 때문입니다. 60턴까지 도시 다섯 개를 목표로 하되 수도의 도로 범위 안에 들어오도록 간격을 잡고, 초기 제국의 식민지화 카드로 여섯째와 일곱째 도시를 채우세요. 기술은 건설자를 위해 목축과 채광, 다음 청동 기술, 45턴쯤 철 기술로 가장 가까운 경쟁자에게 군단병을 보냅니다. 공학은 우회가 아니라 본 노선입니다. 목욕탕은 주거와 쾌적도를 더 주는 송수로라서 강변 도시마다 하나씩 두면 빠른 확장을 짓누르는 성장 한계가 사라집니다. 게임 내내 문화가 과학보다 앞서는 것은 의도된 구조입니다.

이 문명의 고유 요소

  • 지구

    목욕탕

    송수로 대체

    기술: 공학

  • 유닛

    군단병

    검사 대체

    기술: 철제 기술

인접 효과

인접 보너스 없음 — 일반 지구 규칙이 적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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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 팁

쉬지 말고 정착하세요. 도시가 태어날 때부터 생산적이라 광역 확장의 통상적인 지연이 없습니다. 국내 교역로로 도로망을 짜면서 군단병 타이밍에 정복 한 방을 넣어주면 됩니다. 어떤 맵에서든 안전하고 강력한 선택지입니다.

승리 경로

트라야누스는 한 번의 타이밍이 아니라 무게로 이기는 지배 지도자입니다. 군단병 러시로 이웃 하나를 삼키고 나면, 로마의 도로망이 수도에서 만든 증원을 몇 턴 만에 어느 전선에든 보내 주고, 도심마다 얹히는 추가 산출 덕분에 열두 도시 제국이 여덟 도시 제국보다 숫자 이상으로 앞서게 됩니다. 과학은 거의 저절로 따라옵니다. 점령한 도시에도 교역소와 도로가 붙어 짐이 아니라 문화와 교역 경제의 일부가 되기 때문입니다. 후반에는 극장가 숫자만으로 문화 승리도 노려볼 수 있지만, 관광에 필요한 불가사의와 걸작은 키트가 주지 않으니 따로 챙겨야 합니다. 판단 시점은 민족주의입니다. 지도의 절반이 로마라면 정복을 이어가고, 아니라면 이미 가장 큰 과학 제국이 손에 있습니다.

시너지: 도시국가·불가사의·정책

트라야누스는 도시 수에 비례하는 모든 것과 맞습니다. 도시국가는 군단병 시기에 발레타와 카불이 어울리고, 하투샤와 잔지바르는 넓은 제국이 직접 정착하지 못한 전략 자원과 사치 자원을 채워 줍니다. 콜로세움은 이 지도자를 위한 불가사의입니다. 범위 안의 수많은 도시에 쾌적도를 뿌리고, 수도의 아르테미스 신전이 초반 주거를 맡습니다. 총독은 개척자를 찍어내는 동안 수도에 마그누스를 두었다가 캠퍼스가 올라가면 핑갈라로 교체하고, 도로와 농장을 넓힐 건설자 충전을 위해 리앙에게도 일찍 승급 하나를 주면 좋습니다. 정책은 식민지화, 일쿰, 전쟁 중의 리메스, 이후 공공사업과 주거 카드를 유지하세요. 판테온은 국경 확장용 종교 정착촌, 농지가 넓다면 풍요의 의식입니다.

약점과 대처

키트에는 방어 수단도 후반 고유 요소도 없습니다. 군단병 시기를 넘기고 르네상스에서 기술로 앞선 상대에게 로마는 크지만 평범한 군대일 뿐입니다. 구조적 위험은 충성도입니다. 수도에서 먼 도시가 많은 넓은 제국은 아마니를 쓰거나 문화가 더 강한 경쟁자에게 도시를 뒤집힐 수 있고, 로마의 기념비만으로는 막지 못합니다. 초반 전사가 여러 도시에 흩어지니 야만인 압박도 실제로 위협이 됩니다. 흔한 실수는 목욕탕을 기다리지 않고 습관대로 송수로를 짓는 것, 수도의 도로 범위 밖에 도시를 세워 무료 연결을 놓치는 것, 정치 철학을 미뤄 과두제 보너스 없이 군장제 상태로 군단병 전쟁을 시작하는 것입니다. 로마는 읽히기도 쉬워서 철 기술을 연구하는 순간 이웃이 성벽을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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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검토: 2026-10-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