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역

베네치아

종주국·사절 보너스는 게임 데이터를 근거로 자체 문구로 정리했습니다.

종주국 보너스

타국 도시로 보내는 교역로가 목적지의 사치 자원 1개당 금 +1을 얻습니다.

게임 데이터 근거MINOR_CIV_ANTIOCH_UNIQUE_INFLUENCE_BONUS

전략 해설

사치 자원이 많이 몰린 타국 도시로 교역로를 보내야 이득이 커집니다. 대형 수도는 보통 사치 자원 4개 이상을 깔고 있어 교역로 하나당 금 수입이 눈에 띄게 늘어납니다. 보너스가 전적으로 목적지의 사치 자원 수에 달려 있으므로 무역상 배정 전에 목적지부터 확인하세요.

잘 맞는 문명·플랜

국제 교역 중심의 포르투갈, 금 경제의 말리와 특히 잘 맞습니다. 유닛 업그레이드 비용이 급할 때 사절을 투자해 현금 흐름을 만드는 용도로도 좋습니다.

사절 운용

사절 3명으로 종주국이 되는 것이 목표이며, 교역 유형의 단계 보상 덕에 가는 길 자체가 이득입니다. 1명에 시장·등대, 3명에 은행·조선소 금이 붙어, 사치 자원 보너스가 켜지기 전에도 상업 제국은 매 단계 수익을 챙깁니다. 6명은 수상관저와 증권거래소까지 굴릴 때만 의미가 있습니다. 교역 도시국가는 퀘스트가 쉬워 AI 경쟁이 치열한 편이므로, 딱 문턱에 맞추지 말고 선두보다 1명 여유를 두세요. 돌려 쓸 만한 사절 공급원은 해외 교역·화폐 시기 퀘스트 보상으로, 무역상 수가 늘어나는 시점과 맞물립니다. 국내 교역로로 식량·생산력을 챙길 계획이라면 통째로 건너뛰어도 됩니다. 종주국 효과는 타국 목적지에만 붙습니다.

시대별 가치

초반엔 교역로도 적고 목적지도 작아 고대 시대의 베네치아는 잘해야 소소한 보탬입니다. 고전~중세에 본궤도에 오릅니다. 수도들이 사치 자원 서너 개를 개발했고, 무역상도 여럿이라 교역로마다 기본 산출에 맞먹는 보너스가 붙습니다. 르네상스까지는 가치가 계속 오르며, 교류가 활발한 수도 하나가 뜻밖의 수입원이 되기도 합니다. 후반에도 절대 금액은 교역로 수와 함께 늘지만 증권거래소 수입과 후반 교역 정책에 묻히고, 오히려 국내 교역로로 교역소 망을 깔지 못하는 기회비용이 진짜 고민거리가 됩니다.

함정과 지키는 법

거리나 기본 산출만 보고 무역상을 배정하고 사치 자원 수를 비교하지 않는 것이 흔한 실수입니다. 교역로 선택 창에 합계가 나오니 습관이 아니라 금 기준으로 정렬하세요. 베네치아 자체나 다른 도시국가로 교역로를 보내는 것도 흔한 착오입니다. 사치 자원이 적어 대형 AI 수도를 이기는 경우가 드뭅니다. 국제 교역로는 야만인과 교전 중인 문명에게 노출되며, 무역상이 약탈당한 뒤에야 위대한 제독이나 호위가 필요했음을 깨닫는 것은 비싼 수업료입니다. 공격적인 이웃이 베네치아를 점령하면 보너스가 즉시 사라집니다. 해방이 군사 계획에 맞는지 따져 보고, 아니라면 평범해진 국제 교역로에 매달리지 말고 국내로 돌리세요. 징집 가치도 낮은 편입니다.

사절 보너스

  • 사절 1명수도와 보유한 모든 시장·등대에 금 +2.
  • 사절 3명보유한 모든 은행·조선소·영사관에 금 +4.
  • 사절 6명보유한 모든 증권거래소·항만·수상관저에 금 +6.

사절 보너스는 같은 유형의 도시국가끼리 동일합니다.

인접 보너스 계산기에서 지구 배치 계획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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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검토: 2026-10-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