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역

잔지바르

종주국·사절 보너스는 게임 데이터를 근거로 자체 문구로 정리했습니다.

종주국 보너스

다른 방법으로는 얻을 수 없는 계피와 정향 사치 자원을 받습니다. 각각 쾌적도 6을 제공합니다.

게임 데이터 근거MINOR_CIV_ZANZIBAR_UNIQUE_INFLUENCE_CINNAMON_RESOURCE_BONUS, MINOR_CIV_ZANZIBAR_UNIQUE_INFLUENCE_CLOVES_RESOURCE_BONUS

전략 해설

다른 곳엔 없는 계피·정향 사치 자원이 각각 쾌적도 6을 들고 들어옵니다. 종주국 하나로 쾌적도 12는 게임 최대의 행복 주입이라, 여러 도시가 유흥단지 걱정에서 영구히 해방됩니다.

잘 맞는 문명·플랜

모두가 원하지만, 넓게 편 제국과 전쟁 피로도에 시달리는 정복 문명이 가장 절실합니다. 맵에서 가장 경쟁이 치열한 무역 도시국가가 되곤 합니다.

사절 운용

맵에서 가장 치열한 사절 경쟁을 각오하세요. AI는 잔지바르를 높게 평가해 게임 내내 사절을 계속 보태므로 3명은 결승선이 아니라 출발선입니다. 일찍 결단하고 두세 명의 여유를 유지할 계획을 세우세요. 쾌적도 12가 한 턴에 사라지는 것은 불편이 아니라 위기입니다. 무역 유형의 사절 보너스 덕에 사절은 어차피 값을 합니다. 1명에 수도와 시장·등대, 3명에 은행·조선소, 6명에 증권거래소·항구마다 금이 붙으니 해안 상업 제국이 6명까지 가도 잃을 것이 없습니다. 아마니는 게임 대부분 여기에 있어야 하고, 외교 연맹으로 두 명 몫이 되는 사절도 다른 어디보다 잔지바르에 먼저 쓰는 것이 좋습니다.

시대별 가치

고대에는 쾌적도가 대부분 남습니다. 작은 도시는 사치 자원 하나면 만족하니, 이른 종주국은 당장의 산출보다 AI의 사절 수가 달아나기 전에 자리를 확보하는 의미입니다. 도시들이 사치 자원 하나로는 감당이 안 되는 크기를 넘기는 중세부터 가치가 꾸준히 오르고, 르네상스 이후 넓은 제국과 전쟁 중인 모든 플레이어에게 정점을 찍습니다. 평시 수요 위에 전쟁 피로도까지 겹칠 때 각각 쾌적도 6을 실은 사치 자원 둘이 지역 전체를 불안에서 건져 냅니다. 보너스는 즉시 적용되므로 경쟁에서 아직 이길 수 있다면 늦은 종주국도 언제나 가치가 있습니다. 실제로 문제는 보상이 아니라 후반의 경쟁 자체입니다.

함정과 지키는 법

솔깃한 실수는 다른 데선 못 구하는 사치 자원이라며 큰돈을 부르는 AI에게 계피나 정향을 파는 것입니다. 금은 진짜지만 쾌적도는 자원과 함께 떠나고, 종주국에서 나오는 사치 자원은 종주권이 바뀌면 거래가 무너질 만큼 불안정합니다. 제국의 행복을 대안 없이 잔지바르에만 걸지 마세요. 가장 큰 도시 무리에 유흥단지나 수상공원을 최소 하나 두면, 경쟁에서 져도 반란의 물결이 아니라 약간의 불편으로 끝납니다. 중반에는 몇 턴마다 사절 화면을 확인하세요. AI는 소리 없이 사절을 보탭니다. 잔지바르는 방어가 평범한 해안 도시이고 AI가 점령하면 사치 자원도 함께 가져가니, 해방 전쟁이 막아 낸 불안만으로도 본전을 뽑는 드문 경우입니다.

사절 보너스

  • 사절 1명수도와 보유한 모든 시장·등대에 금 +2.
  • 사절 3명보유한 모든 은행·조선소·영사관에 금 +4.
  • 사절 6명보유한 모든 증권거래소·항만·수상관저에 금 +6.

사절 보너스는 같은 유형의 도시국가끼리 동일합니다.

인접 보너스 계산기에서 지구 배치 계획하기 →

다른 무역 도시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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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검토: 2026-10-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