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역

모가디슈

종주국·사절 보너스는 게임 데이터를 근거로 자체 문구로 정리했습니다.

종주국 보너스

내 무역상이 바다 타일 위에서는 약탈당하지 않습니다.

게임 데이터 근거MINOR_CIV_LISBON_UNIQUE_INFLUENCE_BONUS

전략 해설

무역상이 바다 위에서 약탈당하지 않게 됩니다. 해상 교역 경제의 최대 리스크가 사라지는 것입니다. 야만인 소굴 때문에 포기했던 바닷길이 전부 안전한 수입원이 되고, 호위함도 교역로 재개 비용도 필요 없어집니다.

잘 맞는 문명·플랜

교역이 전부 바닷길인 포르투갈에겐 사실상 필수이며, 영국을 비롯한 군도 맵 교역 제국에게도 강력합니다.

사절 운용

모가디슈는 교역형이라 교역로를 한 번도 띄우지 않아도 수도와 시장·등대에 붙는 금으로 첫 사절 값은 나옵니다. 종주권은 지도가 결정합니다. 군도, 섬 대륙, 해안 판게아 시작이라면 첫 항만이 완성되어 해상 교역로가 출발하기 전에 3명을 넣어 두세요. 내륙 시작이라면 보너스가 거의 무의미하니 1명이면 충분합니다. AI는 여기에 사절을 쌓는 일이 드물고 해양 AI만 진지하게 경쟁하므로 3~4명이면 넉넉히 유지됩니다. 조선소·항구 금 보너스가 보호받는 교역로를 보내는 바로 그 해안 도시들에 붙으니, 해양 제국이라면 6명까지 채우는 것도 타당합니다.

시대별 가치

이 보너스는 바다가 가장 위험할 때 가장 값지며, 그 시기는 고대에서 중세까지입니다. 야만인 삼단노선과 약탈 함선이 순찰 없는 바다를 떠도는 이 구간에서 호위 없이 긴 바닷길을 가는 초반 무역상은 가장 흔한 손실 원인입니다. 르네상스·산업 시대에는 해군이 근해를 정리하기 마련이라 보너스가 상황 의존적이 되고, 적 함대가 무역상을 사냥하는 전쟁 중에나 의미가 있습니다. 후반에는 적대적인 해군 강국이 나와 주요 교역 상대 사이에 버티고 있지 않은 한 거의 무의미하니, 현대 시대가 시작되면 사절을 더 쓰지 마세요.

함정과 지키는 법

면역은 바다 타일에서만 유효하므로, 항만에서 출발해 내륙 도시까지 육지 구간을 지나는 교역로는 그 육지 타일에서 여전히 노출됩니다. 경로는 무역상을 배정할 때 그려지니 목적지에 마우스를 올려 내 통제 밖 육지를 지나는지 확인하세요. 보너스가 무역상 유닛만 지킬 뿐 출발 도시의 지구는 여전히 약탈될 수 있다는 점도 자주 잊습니다. 작은 육지 맵에서는 낭비되는 종주권이니 넘기고 사절을 무스카트나 훈자에 주세요. 모가디슈는 해안에 있어 상륙 공격의 단골 표적이고, 전쟁 중에 잃으면 면역이 가장 필요한 순간에 사라지는 셈이라 해상 분쟁 중에는 프리깃 두 척을 근처에 두고 보호 전쟁을 걸 준비를 해 두세요.

사절 보너스

  • 사절 1명수도와 보유한 모든 시장·등대에 금 +2.
  • 사절 3명보유한 모든 은행·조선소·영사관에 금 +4.
  • 사절 6명보유한 모든 증권거래소·항만·수상관저에 금 +6.

사절 보너스는 같은 유형의 도시국가끼리 동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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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검토: 2026-10-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