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역

카호키아

종주국·사절 보너스는 게임 데이터를 근거로 자체 문구로 정리했습니다.

종주국 보너스

건설자가 카호키아 마운드를 지을 수 있습니다: 금 +3, 주거 공간 +1(후반 사회제도로 추가), 도시의 첫 마운드에서 쾌적도 +1(자연사 이후 두 번째도), 사회제도·기술이 발전하면 인접 지구에서 식량 획득. 다른 마운드 옆에는 못 짓습니다.

게임 데이터 근거MINOR_CIV_CAHOKIA_UNIQUE_INFLUENCE_BONUS

전략 해설

카호키아 마운드는 금·주거·쾌적도에 후반엔 인접 지구 식량까지 주는 만능 시설입니다. 주거와 쾌적도만으로도 이득이니 도시마다 일찍 하나씩 깔고, 후반에는 지구가 몰린 자리 옆에 지어 식량 전환까지 챙기세요.

잘 맞는 문명·플랜

빠른 확장 플랜이라면 문명을 가리지 않고 강하며, 쾌적도 덕에 정복한 도시를 달래야 하는 정복 플랜에도 유용합니다.

사절 운용

카호키아는 교역 유형이고, 그 단계 보상은 확장 플랜이 바랄 수 있는 최고의 짝입니다. 1명에 시장·등대 금, 3명에 은행 금이 붙는데 마운드 자체도 금을 냅니다. 세 번째, 네 번째 도시를 세우는 즉시 3명을 넣으세요. 초기 마운드 하나의 주거와 쾌적도 덕에 신도시가 곡창 없이 인구 4까지 자랍니다. 6명은 금 중심 플레이라면 합리적이지만 필수와는 거리가 멉니다. AI 경쟁은 치열하기보다 꾸준한 편입니다. 교역 도시국가는 금 중심 지도자가 노리므로 1명 여유를 두고 시대가 바뀔 때 보충하세요. 두 번째 교역 도시국가에 줄 사절을 이쪽으로 돌리세요. 아직 정착 중인 제국이라면 금·주거·식량이 섞인 마운드가 고정 금 보너스보다 낫습니다.

시대별 가치

마운드는 고대~고전에 가장 강합니다. 주거가 모든 신도시의 상한선인 시기에 주거·쾌적도·금을 한 번에 주는 건설자 충전은 거의 모든 시설보다 낫습니다. 중세엔 송수로·주거지구·유흥단지가 같은 문제를 한꺼번에 해결하면서 가치가 살짝 꺾이지만 금은 계속 나옵니다. 그 뒤 두 번째 전성기가 옵니다. 후반 사회제도가 주거를 더하고, 자연사가 도시당 두 번째 쾌적도를 열며, 인접 지구 식량 덕에 캠퍼스와 상업 중심지 사이의 마운드가 근대에 다시 강한 타일이 됩니다. 사실상 사그라들지 않고, 넓은 제국은 도시마다 지구 옆에 빈 평지가 있게 마련이라 늦게 종주국이 되어도 몇 턴 안에 쓸 만한 시설 열 개 남짓을 깔 수 있습니다.

함정과 지키는 법

마운드는 서로 붙일 수 없고 도시당 첫 한두 개만 쾌적도를 주므로, 한 도시에 다섯 개를 도배하면 광산이 될 수 있었던 타일이 대부분 금 타일로 끝납니다. 미래 지구 자리 옆에 도시당 한두 개가 정석입니다. 식량 전환이 인접 지구에 달려 있으니 마운드를 먼저 짓고 지구를 나중에 올려도 되지만, 지구가 들어설 자리 자체에 짓는 것은 안 됩니다. 삭제됩니다. 종주권을 잃어도 기존 마운드는 계속 작동하므로 AI에게 밀렸다고 급할 것은 없습니다. 여유 있게 사절 우위를 되찾으세요. 카호키아가 점령돼도 같은 방식으로 대하면 됩니다. 절대적으로 피할 상황은 지구 근처에 평지가 없는 제국입니다. 언덕과 산으로 이루어진 중심부에선 시설을 놓을 합리적인 자리가 없습니다.

사절 보너스

  • 사절 1명수도와 보유한 모든 시장·등대에 금 +2.
  • 사절 3명보유한 모든 은행·조선소·영사관에 금 +4.
  • 사절 6명보유한 모든 증권거래소·항만·수상관저에 금 +6.

사절 보너스는 같은 유형의 도시국가끼리 동일합니다.

인접 보너스 계산기에서 지구 배치 계획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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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검토: 2026-10-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