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사

카불

종주국·사절 보너스는 게임 데이터를 근거로 자체 문구로 정리했습니다.

종주국 보너스

내 유닛이 먼저 건 전투에서 경험치를 2배로 얻습니다.

게임 데이터 근거MINOR_CIV_KABUL_UNIQUE_INFLUENCE_BONUS

전략 해설

내가 먼저 건 전투의 경험치가 2배라, 전쟁 자체가 승급 농장이 됩니다. 굳이 안 해도 될 소규모 교전이라도 유닛마다 선공을 챙기면, 군대 전체가 남들보다 한 시대 빠르게 정예 승급에 도달합니다. 성벽 뒤에서 경험치를 쌓는 원거리 유닛의 효율이 특히 좋습니다.

잘 맞는 문명·플랜

그란 콜롬비아·줄루·마케도니아처럼 쉼 없이 싸우는 정복 문명이 베테랑 군단을 완성하는 데 최적입니다.

사절 운용

카불은 싸울 생각이 있는 플레이어만 보상하므로 사절 계획은 전쟁 계획을 따라갑니다. 평화적인 건설 플레이어는 수도와 병영 도시의 유닛 생산 보너스만 보고 사절 1명을 넣은 뒤 그대로 두면 됩니다. 정복 플레이어라면 첫 본격적인 전쟁 전, 보통 고전 시대에 사절 3명을 맞추세요. 그 전쟁에서 얻은 승급이 이후 모든 전쟁에서 복리로 불어나기 때문입니다. AI는 호전적인 성향이 아니면 카불에 3명 이상 넣는 일이 드물어 4명 우위면 충분합니다. 무기고·사관학교 도시의 생산 보너스가 경험치를 두 배로 쌓는 바로 그 군대를 키워 주니, 군사 제국이라면 6명까지 채우는 것도 타당합니다.

시대별 가치

고전·중세 시대가 카불의 전성기입니다. 유닛 수가 적고 승급 하나가 소규모 교전을 좌우하는 시기에 경험치를 두 배로 얻으면, 상대가 아직 신병을 내보내는 동안 승급 두세 개를 단 유닛이 생기고, 그 베테랑이 기사와 머스킷으로 업그레이드되며 승급을 그대로 물려받습니다. 르네상스에도 가치가 높은데, 매 턴 공격하는 공성 유닛과 원거리 대열이 가장 많은 경험치를 벌기 때문입니다. 현대 시대에 접어들면 효과가 옅어집니다. 승급은 여전히 중요하지만 전투는 기술 격차, 폭격기, 군단 편성이 결정하고 늦게 만든 군대는 전투를 많이 치를 시간이 없습니다. 후반 종주권은 이미 진행 중인 마지막 정복에만 가치가 있습니다.

함정과 지키는 법

경험치 2배는 내 유닛이 먼저 시작한 전투에만 적용되므로, 도시 안에서 방어하거나 적의 돌격을 받아 내는 것으로는 추가 이득이 없습니다. 성벽 뒤에 앉아만 있으면 보너스를 낭비하는 것이고, 특히 반격 없이 때릴 수 있는 원거리 유닛으로 모든 교전을 먼저 여는 습관이 정답입니다. 승급 농장의 유혹에 끌려 불만도와 교역 관계를 망가뜨리는 무의미한 전쟁을 벌이지는 마세요. 전쟁 전에 카불 유닛을 징집하면 병력이 늘어나는 데다 내 통제 아래 있는 동안 그 유닛들도 경험치를 두 배로 얻습니다. AI에게 점령당했을 때 평화 플레이어에겐 큰 손실이 아니지만 정복 플레이어라면 원정의 일부로 해방시키는 것이 좋습니다.

사절 보너스

  • 사절 1명수도와 병영·마구간이 있는 모든 도시에서 유닛 생산 시 생산력 +1.
  • 사절 3명무기고 또는 영사관이 있는 도시에서 유닛 생산 시 생산력 +2 (둘 다 있으면 +4).
  • 사절 6명사관학교 또는 수상관저가 있는 도시에서 유닛 생산 시 생산력 +3 (둘 다 있으면 +6).

사절 보너스는 같은 유형의 도시국가끼리 동일합니다.

인접 보너스 계산기에서 지구 배치 계획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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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검토: 2026-10-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