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사

라호르

종주국·사절 보너스는 게임 데이터를 근거로 자체 문구로 정리했습니다.

종주국 보너스

니항 유닛을 훈련할 수 있습니다 — 신앙으로 구매 가능한 고유 승급 트리 유닛으로, 병영·무기고·사관학교를 처음 지을 때마다 강해집니다.

게임 데이터 근거MINOR_CIV_LAHORE_UNIQUE_UNIT_UNLOCK

전략 해설

니항은 신앙으로만 구매하는 고유 승급 트리 유닛으로, 병영·무기고·사관학교를 처음 지을 때마다 강해집니다. 생산력도 전략 자원도 안 들어 신앙만으로 굴리는 별동대가 생기는 셈이라, 전쟁이 터지는 순간 즉시 전력이 됩니다.

잘 맞는 문명·플랜

신앙이 남아도는 정복 문명에겐 공짜 제2군, 종교 문명에겐 신앙 경제를 해치지 않는 군사적 해답이 됩니다.

사절 운용

라호르는 군사형이라 사절 1명만으로도 수도와 병영 도시의 유닛 생산이 빨라지고, 이 단계는 어떤 플랜이든 챙길 만합니다. 종주권으로 열리는 니항은 신앙 수입이 실제로 있을 때만 사절 3명의 값어치를 합니다. 종교도 없고 판테온으로 신앙을 뽑지도 않는 문명은 살 돈이 없습니다. 니항의 첫 강화가 병영에서 오므로 세 번째 사절은 병영을 갖춘 주둔지가 있을 때 맞추면 좋습니다. AI는 라호르를 우선하는 일이 드물어 3명이면 대개 중세까지 버티고 4명이면 편안합니다. 무기고·사관학교 도시의 생산 보너스가 같은 군대의 재래식 절반을 키워 주니, 신앙과 전쟁을 함께 굴리는 제국이라면 6명까지 넣어도 됩니다.

시대별 가치

니항의 전성기는 중세·르네상스입니다. 그때쯤이면 종교 플레이어는 첫 선교사 물결 뒤 남는 신앙이 생기고, 병영과 무기고를 갖춘 주둔지가 니항을 두 번 강화했으며, 고유 승급 트리 덕에 기사와 창병을 상대로 전선을 맡길 만한 전력이 됩니다. 고대·고전 시대에는 신앙이 병사에 쓰기엔 너무 귀하고 유닛도 기본 전투력에 머물러 있어, 이른 종주권은 러시에 대비한 보험 정도입니다. 후반에는 사관학교 단계가 산업 시대까지 가치를 붙잡아 주지만, 니항은 현대 유닛으로 업그레이드되지 않으므로 보병과 전차가 등장할 때쯤이면 신앙을 록 밴드나 자연주의자에 쓰는 편이 낫습니다. 만료 시점이 뚜렷한 중반용 보너스로 보면 됩니다.

함정과 지키는 법

가장 흔한 오용은 니항을 보조가 아닌 주력군으로 사는 것입니다. 업그레이드 경로가 없어 시대가 바뀌면 여기에 쓴 신앙은 전부 사라집니다. 특정 전쟁을 위해 사고 전쟁이 끝나면 멈추세요. 강화 단계는 제국 어디서든 각 주둔지 건물을 처음 완성할 때 한 번씩만 발동하므로, 병영 세 개를 지어 세 번 강해지길 기대하면 안 됩니다. 종류별로 하나면 충분합니다. 신앙 구매 유닛이라 신정 정치 정부의 신앙 구매 할인이 값을 낮춰 주는데, 이를 건너뛰고 니항에 기대는 것은 보너스를 낭비하는 일입니다. 라호르가 정복당하는 일은 드물지만 경쟁 종주국도 같은 유닛을 얻으며, 전쟁 중 종주권이 넘어가도 이미 산 니항은 내 것이고 새 구매만 막힙니다.

사절 보너스

  • 사절 1명수도와 병영·마구간이 있는 모든 도시에서 유닛 생산 시 생산력 +1.
  • 사절 3명무기고 또는 영사관이 있는 도시에서 유닛 생산 시 생산력 +2 (둘 다 있으면 +4).
  • 사절 6명사관학교 또는 수상관저가 있는 도시에서 유닛 생산 시 생산력 +3 (둘 다 있으면 +6).

사절 보너스는 같은 유형의 도시국가끼리 동일합니다.

인접 보너스 계산기에서 지구 배치 계획하기 →

다른 군사 도시국가

관련 가이드

최종 검토: 2026-10-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