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사

프레슬라프

종주국·사절 보너스는 게임 데이터를 근거로 자체 문구로 정리했습니다.

종주국 보너스

주둔지 건물 1개당 해당 도시에 매 턴 충성도 +2.

게임 데이터 근거MINOR_CIV_PRESLAV_UNIQUE_INFLUENCE_ARMORY_IDENTITY_BONUS, MINOR_CIV_PRESLAV_UNIQUE_INFLUENCE_BARRACKS_STABLE_IDENTITY_BONUS, MINOR_CIV_PRESLAV_UNIQUE_INFLUENCE_MILITARY_ACADEMY_IDENTITY_BONUS

전략 해설

주둔지 건물 1개당 충성도 +2, 꽉 채우면 +6입니다. 원래라면 뒤집힐 적진 깊숙한 자리에 도시를 박거나, 정복한 도시를 주둔군 없이 붙잡아둘 수 있게 됩니다. 공격적인 전진 정착의 뒷배가 되는 보너스입니다.

잘 맞는 문명·플랜

정복지를 지켜야 하는 정복 문명, 인구 많은 이웃 옆에서 충성도 압박에 시달리는 확장 플랜 모두에게 '안 뒤집히는 도시'를 만들어줍니다.

사절 운용

사절 3명으로 충성도가 열리고, 6명까지 고려할 이유는 충성도를 내는 주둔지 건물이 군사 유형의 유닛 생산 보너스도 받기 때문입니다. 국경 도시마다 사관학교를 둔 정복 제국이라면 한 번의 투자로 둘 다 챙깁니다. 세 번째 사절은 확장을 시작하는 사회제도나 전쟁에 맞춰 넣고 그보다 앞당기지 마세요. 촘촘한 초반 제국에서 충성도는 무의미합니다. 프레슬라프는 AI가 첫손에 꼽는 도시국가가 아니라 대체로 싸게 잡히지만, 충성도 압박에 시달리는 넓은 AI 이웃이 중세쯤 입찰을 시작할 수 있고 그때가 정확히 내가 필요한 시점입니다.

시대별 가치

고대에는 가치가 거의 없습니다. 그 시기 주둔지는 비싸고 도시가 뒤집힐 만큼 국경이 가까운 이웃도 없습니다. 보너스가 살아나는 것은 중세·르네상스로, 분쟁지로의 전진 정착, 첫 정복, 암흑기 위험이 한꺼번에 몰려오는 시기입니다. 병영에 무기고까지 더하면 반란으로 흘러갈 도시가 버티는 도시로 바뀝니다. 산업 시대 이후에는 총독과 정책 등 다른 충성도 수단이 생기지만, 본토에서 먼 대도시를 갓 점령했을 때는 여전히 빛을 발합니다. 주둔지 건물 셋이면 타국 압력의 대부분을 상쇄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정복 원정 직전의 늦은 종주국은 합리적이고, 확장을 이미 끝낸 평화 플레이어에게는 무의미합니다.

함정과 지키는 법

흔한 실패는 이미 충성도가 빠지는 도시에서 주둔지를 짓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불안으로 산출이 깎여 지구가 기어가고, 병영이 완성되기 전에 도시가 뒤집힙니다. 건물을 금으로 사거나, 빅터를 먼저 보내 그의 충성도로 버티는 동안 주둔지를 올리세요. 큰 타국 도시가 몰린 곳의 강한 압력을 프레슬라프 하나로 막을 생각은 마세요. 상쇄해 주는 것이지 없애 주는 것이 아닙니다. 종주권에 기대는 충성도 플랜은 사절 두 명의 여유가 필요합니다. 암흑기 중에 종주권을 잃으면 여러 도시가 한꺼번에 연쇄로 흔들립니다. 프레슬라프의 유닛은 징집해 갓 점령한 도시의 값싼 주둔군으로 쓰기 좋습니다. AI에게 점령당했다면 충성도가 아직 일하고 있을 때만 해방하고, 아니면 미련 없이 넘어가세요.

사절 보너스

  • 사절 1명수도와 병영·마구간이 있는 모든 도시에서 유닛 생산 시 생산력 +1.
  • 사절 3명무기고 또는 영사관이 있는 도시에서 유닛 생산 시 생산력 +2 (둘 다 있으면 +4).
  • 사절 6명사관학교 또는 수상관저가 있는 도시에서 유닛 생산 시 생산력 +3 (둘 다 있으면 +6).

사절 보너스는 같은 유형의 도시국가끼리 동일합니다.

인접 보너스 계산기에서 지구 배치 계획하기 →

다른 군사 도시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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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검토: 2026-10-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