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사

발레타

종주국·사절 보너스는 게임 데이터를 근거로 자체 문구로 정리했습니다.

종주국 보너스

도심·주둔지 건물을 신앙으로 구매할 수 있습니다. 고대~르네상스 성벽은 저렴해지지만 신앙으로만 살 수 있게 됩니다.

게임 데이터 근거MINOR_CIV_VALLETTA_UNIQUE_INFLUENCE_CITY_CENTER_BUILDINGS_BONUS, MINOR_CIV_VALLETTA_UNIQUE_INFLUENCE_ENCAMPMENT_BUILDINGS_BONUS, MINOR_CIV_VALLETTA_UNIQUE_INFLUENCE_PURCHASE_CHEAPER_CASTLE_BONUS, MINOR_CIV_VALLETTA_UNIQUE_INFLUENCE_PURCHASE_CHEAPER_STAR_BONUS, MINOR_CIV_VALLETTA_UNIQUE_INFLUENCE_PURCHASE_CHEAPER_WALLS_BONUS

전략 해설

도심·주둔지 건물을 신앙으로 살 수 있어, 갓 세운 도시에 성벽·곡창·기념비를 그 턴에 지를 수 있습니다. 대신 고대~르네상스 성벽이 신앙 전용으로 바뀌는 대가가 있으므로, 신앙 경제를 확실히 굴릴 자신이 있을 때 종주국을 잡아야 합니다. 아니면 국경이 맨몸이 됩니다.

잘 맞는 문명·플랜

러시아·크메르처럼 신앙이 넘치는 제국에겐 즉석 인프라이자 즉석 방어선입니다. 반대로 신앙이 약한 제국은 오히려 종주국을 피해야 하는 독특한 도시국가입니다.

사절 운용

사절 3명이 결단의 지점이고, 그 결단은 신앙 경제가 돌아간 뒤에 내려야 합니다. 준비가 됐든 아니든 종주국이 되는 순간 성벽 구매 방식이 바뀌기 때문입니다. 군사 유형의 사절 보너스는 같은 플랜을 깊게 만듭니다. 발레타 아래에서 신앙으로 사들인 주둔지 건물이 사절 1·3·6명 단계의 유닛 생산 보너스를 여는 건물이므로, 종교 군사 문명이라면 6명까지 가는 것도 합리적입니다. AI 정복 문명이 군사 도시국가에 입찰하지만 고대에 이곳을 세게 노리는 일은 드물어, 첫 사원이 완성될 즈음 세 번째 사절은 대개 싸게 들어갑니다. 전쟁 중에는 사절 하나를 예비로 두세요. 공성 도중 종주권을 잃으면 반쯤 사 두던 성벽이 붕 뜹니다.

시대별 가치

보너스는 고대부터 르네상스까지가 최고이고, 그 구간이 바로 할인된 성벽이 존재하는 시기입니다. 새 도시가 세워진 턴에 신앙으로 고대 성벽과 곡창을 사면 초반 러시를 거의 막아내고, 이웃이 나를 비난하는 턴에 중세 성벽을 지르면 국경 도시를 지키느냐 잃느냐가 갈립니다. 르네상스 성벽을 지나면 성벽 할인은 끝나고, 산업 시대부터는 하수도·사관학교 같은 도심·주둔지 건물을 신앙으로 사는 용도로 좁아집니다. 신앙이 넘쳐 쓸 곳이 없는 제국에는 여전히 쓸모가 있지만, 늦은 종주국은 방어 수단이라기보다 신앙 소비처에 가깝습니다.

함정과 지키는 법

함정은 성벽 조항입니다. 종주국이 되면 산업 시대 이전 성벽을 더는 금으로 살 수 없는데, 주둔지 혜택만 보고 종주권을 잡은 신앙 약한 제국은 적군이 나타난 턴에야 이 사실을 깨닫습니다. 생산력으로 짓는 것은 여전히 정상이라 잃는 것은 성벽이 아니라 유연성이지만, 생산력 2에 신앙이 없는 국경 도시는 정말로 무방비가 됩니다. 신앙은 다른 소비처와도 경쟁합니다. 기념비주의 헌정의 건설자, 기사단장 예배당의 유닛, 종교 유닛이 모두 같은 신앙을 쓰니 발레타 몫이 얼마인지 먼저 정하고 잡으세요. AI가 발레타를 점령하면 혜택과 함께 성벽 제한도 풀리므로, 신앙이 약한 평화 플레이어는 싸우지 않고 그냥 놓아 버리는 것도 방법입니다.

사절 보너스

  • 사절 1명수도와 병영·마구간이 있는 모든 도시에서 유닛 생산 시 생산력 +1.
  • 사절 3명무기고 또는 영사관이 있는 도시에서 유닛 생산 시 생산력 +2 (둘 다 있으면 +4).
  • 사절 6명사관학교 또는 수상관저가 있는 도시에서 유닛 생산 시 생산력 +3 (둘 다 있으면 +6).

사절 보너스는 같은 유형의 도시국가끼리 동일합니다.

인접 보너스 계산기에서 지구 배치 계획하기 →

다른 군사 도시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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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검토: 2026-10-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