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라비아

살라딘(술탄)

고유 요소와 인접 효과는 게임 데이터에서 읽어온 것입니다.

주력 승리정복종교

키트 한눈에 보기

술탄 살라딘은 아라비아의 군사적 해석입니다. 종교 창시가 보장되는 건 같지만 방향이 바깥을 향합니다. 측면 공격·지원 보너스가 군대와 종교 유닛 모두에 두 배로 적용되어, 개종과 정복이 한 원정의 앞뒤가 됩니다.

오프닝: 첫 60턴

술탄 살라딘은 재상 버전보다 신앙이 더 일찍 필요합니다. 종교가 경제가 아니라 무기이기 때문입니다. 정찰병, 전사, 개척자, 건설자 순으로 뽑고 도예 직후 점성술을 찍어 30턴까지 수도 성지를 앉히세요. 보장된 예언자는 안전망일 뿐 계획이 아니며, 좋은 강화 교리가 사라지기 전에 종교를 골라야 합니다. 사회제도는 초반 교역로를 위한 대외 무역, 그다음 정치 철학과 군사 전통입니다. 다음 도시 둘은 먼저 개종시킬 이웃 방향으로 보내고 그중 국경 도시에 주둔지를 둡니다. 군사 기술의 중심축은 기마술에서 등자로 이어지며, 첫 선교사들이 국경 너머 개종을 마칠 즈음 맘루크가 나오도록 시간을 맞추세요.

이 문명의 고유 요소

  • 유닛

    맘루크

    기사 대체

    기술: 등자

  • 건물

    마드라사

    대학교 대체

    사회제도: 신학

인접 효과

인접 보너스 없음 — 일반 지구 규칙이 적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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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 팁

전쟁 전에 상대 땅부터 개종시키세요. 선교사가 곧 공성 준비입니다. 맘루크는 스스로 회복해 장거리 원정을 버텨줍니다. 신앙 수입을 높게 유지해 유닛 구매와 사도 파견을 번갈아 돌리는 것이 요령입니다.

승리 경로

주된 길은 중세와 르네상스 시대를 관통하는 정복이며, 개종 후 침공이라는 박자로 돌아갑니다. 선교사가 먼저 표적의 국경 도시를 뒤집고, 두 배가 된 측면 공격·지원 보너스가 뭉쳐 움직이는 맘루크와 석궁병을 시대 이상으로 강하게 만들며, 점령한 도시는 이미 심어 둔 종교를 그대로 유지합니다. 스스로 회복하는 맘루크 덕에 증원을 기다리지 않고 대륙을 가로지르는 긴 기병 연쇄 공격이 가능합니다. 종교 승리는 진짜 두 번째 길입니다. 전쟁 준비로 쓰던 선교사와 사도 왕래가 부수적으로 대륙 대부분을 개종시키고, 점령한 수도는 더 이상 경쟁하지 않습니다. 세계가 넓어 해상 침공이 필요하다면 종교 쪽으로 완전히 돌리세요. 술탄은 물 위에서 강점을 잃습니다.

시너지: 도시국가·불가사의·정책

종주국이 사도 승급을 고르는 예레반 같은 종교 도시국가와 징집 병력을 주는 군사 도시국가에 사절을 우선 보내세요. 총독은 빅토르가 전선을 따라 이동하며 점령 도시를 지키고, 목샤는 수도에서 수호성인 승급으로 사도에게 추가 승급을 줍니다. 불가사의는 사도를 더 주는 마하보디 사원, 종교 유닛의 전파 횟수를 늘리는 하기아 소피아, 후반 군사 정책 슬롯을 주는 알람브라가 맞습니다. 강화 교리는 십자군을 고르세요. 술탄 고유 보너스와 겹치면 개종된 외국 도시에서 유닛이 중세 창에서 거의 무적이 됩니다. 정책은 봉건 계약, 기사도, 경전을 돌리면서 리메스로 빼앗은 땅을 지킵니다. 판테온은 전쟁의 신이 강력합니다. 성지 근처에서의 처치가 신앙을 돌려주어 곧바로 다음 선교사를 삽니다.

약점과 대처

계획이 개종의 성공에 기대므로 종교재판관과 단단한 자국 종교를 가진 상대는 전쟁 전에 종교 쪽 절반을 무디게 만듭니다. 해양 지도는 키트를 두 번 무디게 합니다. 맘루크는 바다를 빨리 건너지 못하고 대양 너머 개종 압력도 느립니다. 선교사 물결이 도착하기 전에 성급하게 선전포고하고 평범한 병력으로 정면 승부를 벌이는 실수가 잦습니다. 해외에 종교 동맹도 원하는 지도자에게 전쟁광 페널티는 빠르게 쌓이고, 재상 버전의 과학 경제가 없어 긴 전쟁은 르네상스쯤 아라비아를 기술에서 뒤처지게 합니다. 수비 측은 성벽, 종교재판관, 창병 대열로 대응하면 됩니다. 술탄은 밀어내지 못한 종교 앞에서 답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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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검토: 2026-10-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