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만

술레이만

고유 요소와 인접 효과는 게임 데이터에서 읽어온 것입니다.

주력 승리정복

키트 한눈에 보기

쉴레이만 대제는 관료의 정밀함으로 정복합니다. 예니체리는 동시대 유닛보다 강하고 저렴하며, 고유 총독 대재상이 전쟁과 외교를 겸직하고, 오스만 치하의 점령 도시는 쾌적도·인구 불이익 없이 순순히 편입됩니다.

오프닝: 첫 60턴

오스만의 오프닝은 끝에 공성 무기가 붙은 건설형 오프닝입니다. 정찰병·투석병사·개척자·개척자·건설자 순으로 짓고 채광·청동 기술·석조기술을 일찍 연구하세요. 성벽 때문이 아니라 캐터펄트가 첫 공성 유닛이고 문명의 생산 보너스가 공성 계열 전체에 적용되기 때문입니다. 60턴까지 도시 서너 개면 충분하며, 목표 국경 쪽 언덕에 두어 나중에 주둔지가 예니체리 공장을 품게 합니다. 사회제도는 장인 정신·외국 무역·정치 철학 순이고 신비주의는 성지 계획이 있을 때만 찍습니다. 첫 총독 칭호로 이브라힘을 영입해 군대가 편성되는 동안 본국에 두세요. 기본 칭호는 그 도시의 군사 유닛 생산을 높이고, 첫 승급들은 근처에서 싸우는 유닛을 강화합니다.

이 문명의 고유 요소

  • 유닛

    바르바리 해적

    사략선 대체

    사회제도: 중세 시장

  • 건물

    그랜드 바자르

    은행 대체

    기술: 은행업

인접 효과

인접 보너스 없음 — 일반 지구 규칙이 적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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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 팁

예니체리와 바르바리 해적선 타이밍에 대공세를 맞추세요. 약탈이 공짜인 해적선 앞에 해안 수도는 값싸게 무너집니다. 점령 도시가 고통 없이 편입되니 망설이지 말고 전부 가지세요. 오스만 통치가 독립보다 낫다는 게 이 키트의 농담 아닌 농담입니다.

승리 경로

정복이며 두 단계로 나뉩니다. 고전·중세 단계는 공성전입니다. 할인으로 뽑은 캐터펄트와 트레뷰셋이 누구보다 지구 방어를 세게 때리고 평범한 근접 유닛이 호위하며, 바르바리 해적은 해안 목표의 타일을 이동력 소모 없이 약탈하고 인접 전까지 보이지 않습니다. 화약 단계는 예니체리입니다. 머스킷병보다 싸고 강하며 승급을 달고 나오고, 오스만이 직접 세운 도시에서 훈련할 때만 인구를 하나 소모하므로 2차 군대는 점령 도시에서 뽑아야 합니다. 점령 도시는 인구를 잃지 않고 오히려 쾌적도와 충성도를 약간 얻으니 파괴하거나 돌려줄 이유가 없습니다. 과학과 문화는 점령한 지구에 얹혀 따라오고, 사치 자원이 많은 점령 도시마다 그랜드 바자르를 두면 쾌적도가 양수로 유지됩니다.

시너지: 도시국가·불가사의·정책

초반 공성 계열을 위한 대장간의 신, 혹은 전쟁 전 국경 땅을 잡는 종교 정착지가 판테온이며 그 외 신앙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도시국가는 카불과 하투사가 우선이고, 발레타는 갓 점령한 도시에 성벽을 사는 데 유용합니다. 총독은 이브라힘이 중심이고, 집결 도시에 빅터, 최신 점령지에 충성도를 퍼뜨리는 아마니를 씁니다. 정책은 아고게 다음 징병제, 점령지를 지키는 리메스, 머스킷병을 예니체리로 올리는 시기의 직업 군대, 중세 슬롯에는 프라이토리움과 수행원입니다. 불가사의는 무료 승급의 병마용, 군사 슬롯의 알람브라 궁전, 와일드카드 슬롯의 자금성 정도가 좋고, 쾌적도는 이미 해결되므로 콜로세움은 필요 없습니다.

약점과 대처

오스만은 느립니다. 공성 유닛은 험지에서 기어가고 알맞은 승급이나 위대한 장군 없이는 이동한 턴에 쏘지 못하므로, 강 뒤 언덕에 요새화한 수비자는 석궁병으로 군대 전체를 갉아먹으며 지연시킬 수 있습니다. 예니체리 급등은 대부분의 러시 창보다 늦은 르네상스에 오고, 그때까지 성벽과 파이크병, 어지간한 경제를 갖춘 이웃은 전쟁을 생산력으로 눌러 버립니다. 해적 외의 해군은 약하고, 전쟁이 실패하면 과학이나 문화 정체성이 없습니다. 상대는 오스만을 내륙에 가두고, 교전마다 공성 유닛부터 노리면 됩니다. 흔한 실수는 본국 도시에서 예니체리를 뽑아 인구를 흘리는 것, 공성 유닛 셋도 모으기 전에 공격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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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검토: 2026-10-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