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명 6 불가사의 배치 가이드

스톤헨지

지도에는 필수 인접 조건만 표시됩니다 — 나머지 타일은 무엇이든 될 수 있습니다.

배치 조건

  • 다음 지형에만 건설: 사막, 초원, 평원, 설원, 툰드라
  • 석재 자원 인접 필수

해금·비용

  • 기술: 점성술
  • 생산력 비용: 180

지을 가치가 있을까

무료 대선지자와 그 자리에서의 종교 창시 — 종교 보장 버튼입니다. 신앙 스타트가 없는 문명에게는 종교로 가는 거의 유일한 안정 루트이고, 신앙이 넘치는 문명에게는 중복 투자입니다.

배치·타이밍 팁

돌 근처 평지가 조건입니다. 게임에서 가장 경쟁이 치열한 고대 불가사의이니, 수도의 초반 턴을 통째로 바치거나 아니면 종교 없는 게임을 담담히 설계하세요.

지을 때와 넘길 때

이럴 때 짓는다
지형이 신앙을 안 주는데 전략엔 종교가 꼭 필요할 때 지으세요. 산도 사막도 없어 성지 입지가 나쁜 스타트라면, 대선지자가 동나기 전에 돌 옆 수도로 밀어붙이는 겁니다.
이럴 때 넘긴다
쓸 만한 성지 자리가 있다면 넘기세요. 지구는 선지자 점수를 벌면서 게임 내내 일도 합니다. 스톤헨지 경쟁에서 지는 손해가 종교를 놓치는 손해보다 훨씬 큽니다.

어느 도시에 지을 것인가

현실적인 숙주는 수도뿐이며, 그것도 첫 두 링 안에 돌 자원이 있고 그 옆에 평지가 있을 때 얘기입니다. 언덕은 제외라 언덕에 둘러싸인 돌 광맥은 합법 타일을 주지 않습니다. 계획할 조합은 불가사의 타일과 경계를 맞댄 성지입니다. 받은 대선지자는 불가사의에서 종교를 창시하고, 불가사의가 주지 않는 신앙 경제는 성지가 맡기 때문입니다. 나중에 옆에 둔 극장가는 불가사의 인접 보너스를 물려받습니다.

경쟁에서 이기는 법

게임에서 가장 이르고 가장 확실하게 경쟁이 붙는 불가사의입니다. 종교 성향 AI 지도자는 이걸로 시작하고, 높은 난이도에선 사람이 두 번째 건설자를 갖기도 전에 끝납니다. 이기려면 점성술을 첫 연구로 잡고, 정찰병과 투석병 다음에 수도가 곧바로 착공하며, 채광을 병행해 첫 건설자가 인접 숲을 벌목해 넣어야 합니다. 돌 수확용 석공술은 대개 너무 늦게 옵니다. 이 시기엔 정책 도움도 없습니다. 판단은 단순합니다. 첫 개척자가 나갈 때까지 착공을 못 했다면 놓친 것이고, 상대 수도의 돌 채석장이 이미 가동 중인 게 보이면 짓고 있다고 봐야 합니다.

놓쳤을 때의 대안

스톤헨지 없는 종교는 성지의 대선지자 점수에서 나오니, 남은 생산력은 곧바로 성지와 사당에 넣으세요. 자연 불가사의나 산 옆이면 이상적이고, 다른 문명이 근접했다면 성지 기도 프로젝트로 마지막 몇 점을 메웁니다. 신비주의 뒤의 계시 카드는 선지자 점수를 더해 줍니다. 마지막 대선지자가 사라졌다면 좋은 신도가 되는 쪽으로 돌리세요. 이웃 종교를 받아들여도 신도 신앙은 그대로 받고, 성지는 기념비성류 구매용 신앙을 계속 생산합니다. 돌은 채석장이 되고 평지는 농장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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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검토: 2026-10-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