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명 6 불가사의 배치 가이드

대욕장

배치 조건

  • 다음 지형에만 건설: 범람원, 범람원(초원), 범람원(평원)

해금·비용

  • 기술: 도예
  • 생산력 비용: 180

같은 타일을 두고 경쟁하는 불가사의

배치 데이터 기준으로 대욕장와(과) 배치 조건이 겹치는 불가사의입니다. 한 도시에 둘 다 지으려면 조건을 만족하는 타일이 각각 따로 필요합니다.

  • 에테멘앙키 — 둘 다 범람원, 범람원(초원), 범람원(평원) 위에 건설 가능
  • 몽생미셸 수도원 — 둘 다 범람원, 범람원(초원), 범람원(평원) 위에 건설 가능
  • 페트라 — 둘 다 범람원 위에 건설 가능
  • 피라미드 — 둘 다 범람원 위에 건설 가능

지을 가치가 있을까

주거와 신앙에, 홍수 피해를 막아주는 보호 효과까지. 강변 제국을 위한 초반 삶의 질 불가사의로, 수치는 소박해도 모든 포인트가 아쉬운 시기에 도착합니다.

배치·타이밍 팁

범람원 전용이며, 바로 그 타일들을 보호합니다. 큰 범람 유역 위의 수도라면 최적이고, 그 외에는 기회비용이 산출을 앞서는 경우가 많습니다.

지을 때와 넘길 때

이럴 때 짓는다
수도가 범람 유역 위에서 높게 성장할 계획일 때 지으세요. 송수로가 나오기 전에 주거를 확보하고, 최고의 농지를 홍수 피해에서 보험 들어두는 셈입니다.
이럴 때 넘긴다
같은 오프닝 턴으로 개척자나 정찰병을 뽑을 수 있다면 넘기세요. 대부분의 스타트에선 초반 확장이 소박한 산출을 앞섭니다. 고대 신앙이 목적이라면 스톤헨지의 종교가 더 큰 상입니다.

어느 도시에 지을 것인가

대욕장은 사실상 수도 전용 불가사의입니다. 범람원 위에만 지을 수 있고, 주거와 홍수 면역은 범람원 농장을 많이 굴릴 도시에서만 의미가 있는데 그런 도시는 대개 강변에 처음 세운 수도입니다. 강이 범람원 세 타일 이상을 지나고 뒤쪽에 생산력을 댈 언덕이 한두 개 있는 수도가 이상적이며, 성지나 상업 중심지는 마른 쪽 강둑에 두어 불가사의가 지구 자리를 잡아먹지 않게 하세요. 위성 도시에도 지을 수는 있지만 작은 전초기지엔 추가 주거가 거의 쓸모없고, 홍수 때 나오는 신앙도 핵심부에서 멀리 떨어뜨릴 만큼 크지 않습니다. 같은 도시에 성지를 두면 홍수 신앙과 판테온이 한 도시에서 함께 굴러갑니다.

경쟁에서 이기는 법

고대 불가사의는 AI가 몰려드는 편이지만 대욕장은 그중 가장 한산합니다. 범람원 위에 수도를 세운 AI가 드물고, AI의 초반 망치는 보통 스톤헨지와 피라미드로 갑니다. 도예만 있으면 열리고 값도 싸서 낮은 난이도에서는 고전 시대까지 남아 있는 경우가 많고, 신 난이도에서도 이집트나 누비아처럼 강을 좋아하는 문명 정도만 실질적인 경쟁자입니다. 착공 후 숲 한 타일을 벌목해 초과 생산을 얹고, 아직 짓는 중이라면 국가 노동력 이후 부역 정책을 끼우세요. 첫 건설자가 나오기도 전에 다른 문명이 착공했다는 소문이 뜬다면 2등으로 완성하느니 멈추는 편이 낫습니다.

놓쳤을 때의 대안

고대 시대에 범람원을 보호해 주는 것은 대욕장뿐이라, 보험 역할의 대체재는 사실상 인내입니다. 홍수는 개선 시설을 약탈하지만 지나간 자리엔 비옥함이 남고, 건설자 한 명이면 농장을 한 턴에 복구합니다. 주거 쪽은 초반 곡창과 공학 이후 강변 송수로가 불가사의 없이도 같은 역할을 합니다. 건너뛰기로 했다면 그 망치는 다른 강이나 해안 자리로 보낼 두 번째 개척자에 쓰세요. 새 도시 하나가 주는 인구가 한 도시의 주거 몇 칸보다 큽니다. 신앙이 목적이었다면 강 인접이 좋은 성지가 낫습니다. 홍수가 날 때만이 아니라 매 턴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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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검토: 2026-10-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