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부에노스아이레스

종주국·사절 보너스는 게임 데이터를 근거로 자체 문구로 정리했습니다.

종주국 보너스

보너스 자원이 사치 자원처럼 취급되어 종류당 쾌적도 1을 제공합니다.

게임 데이터 근거MINOR_CIV_BUENOS_AIRES_UNIQUE_INFLUENCE_BONUS

전략 해설

보너스 자원이 종류당 쾌적도 1을 주는 사치 자원처럼 바뀝니다. 대신 지도 위에 남아 있어야 하므로, 종주국이 된 순간부터 밀·돌 수확은 멈춰야 합니다. 보너스 자원이 6종쯤 깔린 맵이면 중형 제국의 쾌적도 문제가 조용히 해결됩니다.

잘 맞는 문명·플랜

도시를 넓게 편 제국의 쾌적도 문제를 해결하는 데 최적입니다. 다만 마그누스 수확 플레이와는 충돌하므로, 사절을 붓기 전에 어느 쪽 경제로 갈지 정하세요.

사절 운용

사절을 찔끔찔끔 넣지 말고 같은 턴 구간에 3명을 한 번에 넣어 종주국이 되세요. 수확을 멈추는 결정을 같은 시점에 내려야 하는데, 어중간하면 둘 다 낭비됩니다. 부에노스아이레스는 산업 유형이라 작업장·공장 도시의 지구·건물 생산력이 단계 보상인데, 넓은 제국이 어차피 쓰는 보너스라 쾌적도까지 필요한 건설형 플레이어라면 6명도 정당합니다. AI는 산업 도시국가를 적당히 노리는 편이고 빼앗아 간 경쟁자도 이득이 크지 않아, 초기 3명 뒤엔 1명 여유면 대개 충분합니다. 다른 곳에서 쾌적도 해결에 쓰려던 사절을 여기로 돌리세요. 영토에 보너스 자원이 네다섯 종류 있다면 이 도시국가 하나가 도시마다 유흥단지를 지은 것과 맞먹습니다.

시대별 가치

초반엔 쾌적도가 병목인 경우가 드물고, 빠른 개척자를 위해 밀이나 구리를 수확하는 편이 아무도 필요 없는 쾌적도보다 값지므로 고대 시대는 투자할 때가 아닙니다. 정점은 고전~르네상스로, 넓은 제국이 도시 8~10개를 넘어 세 번째 도시마다 불만이 터질 무렵입니다. 이때 보너스 자원 네다섯 종류면 사치 자원 한 움큼을 수입한 것과 같은 쾌적도를 금 없이 채웁니다. 산업 시대까지는 도시가 커지며 수요가 늘어도 꾸준히 버팁니다. 후반엔 경기장·동물원·정책 카드에서 쾌적도가 나오고, 마그누스 수확을 포기해 놓친 생산력이 돌이켜 보면 크게 느껴지기 시작합니다. 뒤늦게 잡는 것은 불만 가득한 점령 도시를 관리해야 하는 정복자에게만 맞습니다.

함정과 지키는 법

집계는 타일이 아니라 자원 종류 기준이라, 밀 농장 열두 개나 하나나 쾌적도는 똑같이 1입니다. 이미 가진 자원을 하나 더 얻으려고 어중간한 자리에 도시를 세우지 마세요. 마지막 남은 한 개를 수확하면 그 종류의 쾌적도가 영영 사라지니, 수확 전마다 그 종류의 마지막인지 확인하세요. 사치 자원처럼 개발되어 있어야 집계되므로 물고기나 사슴을 방치한 플레이어가 자주 걸려 넘어집니다. 효과가 제국 전체에 보이지 않게 퍼져 있어, 종주권을 잃어도 몇 턴 뒤 갑작스러운 불만 파도로만 드러납니다. 사절을 옮길 때마다 쾌적도 창을 확인하세요. 부에노스아이레스가 점령되면 불만이 즉시 닥칩니다. 점령국이 이미 적이 아니라면 해방 전쟁보다 유흥단지 건설이 현실적인 대처입니다.

사절 보너스

  • 사절 1명수도와 공방이 있는 모든 도시에서 불가사의·건물·지구 생산 시 생산력 +1.
  • 사절 3명공장 또는 영사관이 있는 도시에서 불가사의·건물·지구 생산 시 생산력 +2 (둘 다 있으면 +4).
  • 사절 6명발전소 또는 수상관저가 있는 도시에서 불가사의·건물·지구 생산 시 생산력 +3 (둘 다 있으면 +6).

사절 보너스는 같은 유형의 도시국가끼리 동일합니다.

인접 보너스 계산기에서 지구 배치 계획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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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검토: 2026-10-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