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명 6 불가사의 배치 가이드

고토쿠인

지도에는 필수 인접 조건만 표시됩니다 — 나머지 타일은 무엇이든 될 수 있습니다.

배치 조건

  • 성지 인접 필수 (사원 보유)

해금·비용

  • 사회제도: 신권
  • 생산력 비용: 710

같은 타일을 두고 경쟁하는 불가사의

배치 데이터 기준으로 고토쿠인와(과) 배치 조건이 겹치는 불가사의입니다. 한 도시에 둘 다 지으려면 조건을 만족하는 타일이 각각 따로 필요합니다.

지을 가치가 있을까

신앙 산출에 무료 전사 수도승까지 — 신앙 경제와 실제 군대를 잇는 다리입니다. 싸울 일이 생길 종교 제국이나 신앙-군사 하이브리드 빌드에서 유용합니다.

배치·타이밍 팁

성지 인접 조건입니다. 신앙 수입이 이미 탄탄하고 그 신앙을 유닛에 쓸 작정일 때만 값을 하며, 순수 관광형 신앙 제국이라면 더 나은 투자처가 있습니다.

지을 때와 넘길 때

이럴 때 짓는다
탄탄한 신앙 수입과 다가오는 전쟁이 만나는 지점에서 지으세요. 기사단장의 예배당이 있으면 신앙으로 산 군대가 단 몇 턴 구매로 튀어나오는데, 이게 그 파이프를 넓혀줍니다.
이럴 때 넘긴다
신앙의 쓸 곳이 이미 평화 쪽이라면, 즉 자연주의자·위인·전파에 쓸 계획이면 넘기세요. 군대가 목적인데 신앙이 얇다면 주둔지와 금 구매가 더 빨리 무장시켜줍니다.

어느 도시에 지을 것인가

신앙 보너스가 도시 자체 신앙에 비례하니 최고의 성지가 있는 도시가 자리입니다. 산과 숲, 강으로 인접이 높고 사원이 이미 서 있으며, 인접을 생산력으로도 바꿔 주는 노동 윤리 계열 교리까지 있다면 더 좋습니다. 그런데 유닛 쪽 효과는 다른 지리를 원합니다. 무료로 주는 전사 수도승이 이 도시에 나오니, 국경 근처의 튼튼한 성지 도시에 주둔지나 최소한 전선으로 이어지는 도로가 있어야 합니다. 내륙 수도는 신앙 조건은 맞아도 병참 조건에 어긋나고, 두 번째 고리의 국경 도시는 둘 다 맞는 경우가 많습니다. 성지 옆 타일 하나를 비워 두고, 사원이 지구의 두 번째 건물이라 그것이 끝나기 전엔 착공 자체가 안 된다는 점을 기억하세요.

경쟁에서 이기는 법

경쟁은 드뭅니다. 신권은 AI의 주력 시민 경로에서 벗어나 있고, 그 시점에 사원 딸린 성지 옆에 지을 수 있는 타일을 갖춘 AI도 많지 않습니다. 호조 도키무네 정도가 꾸준히 짓고, 그마저 급하지 않습니다. 진짜 경쟁은 내 안에 있습니다. 같은 시민에서 열리는 몽생미셸 수도원과 망치를 다투고, 중세 성지 도시는 대개 둘 다 지을 여유가 없습니다. 그러니 착공은 필요 시점에 맞추세요. 신앙 군대를 뽑을 전쟁이 보일 때 시작해 그 전쟁 전에 끝내면 되고, 위대한 기술자를 여기 쓸 이유는 없습니다. 지는 신호는 경쟁자가 아니라 시계입니다. 전쟁이 완성 전에 끝나거나, 그 사이 신앙을 위인 구매에 다 써 버렸다면 지어도 의미가 없습니다.

놓쳤을 때의 대안

무료 유닛은 신앙 구매로 얼마든지 대신할 수 있습니다. 신권정치 정부 자체가 신앙 구매를 깎아 주고, 정부청사의 기사단장의 예배당은 육상 유닛 신앙 구매를 열어 주며, 황금기 헌정 기념비주의는 민간 유닛 쪽을 맡습니다. 이 셋을 겹치면 고토쿠인 없이도 신앙 군대가 나옵니다. 신앙 산출 쪽은 사원과 노동 윤리, 유물 슬롯이 같은 성지에서 담당합니다. 남는 망치는 그 국경 도시의 주둔지와 병영으로 돌리세요. 신앙으로 산 유닛도 결국 주둔지의 경험치와 생산 보너스가 있어야 제 몫을 합니다. 종교 승리 쪽이라면 아예 대체하지 말고 그 성지 옆 자리를 몽생미셸 수도원에 내주는 편이 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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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검토: 2026-10-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