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명 6 불가사의 배치 가이드

치첸 이트사

배치 조건

  • 다음 지형에만 건설: 열대우림

해금·비용

  • 사회제도: 길드
  • 생산력 비용: 710

지을 가치가 있을까

일하는 열대우림 타일마다 문화·생산력이 붙습니다. 밀림 스타트라면 '귀찮은 지형'이 통째로 경제가 되는 셈이라 브라질·콩고 류 빌드의 필수품이고, 열대우림이 드문 맵이면 건너뛰어도 됩니다.

배치·타이밍 팁

먼저 일할 수 있는 열대우림 타일 수를 세어보세요. 이 불가사의의 가치는 정확히 그 숫자만큼입니다. 수익원이 될 밀림을 미리 베어버리지 않도록 주의하고요.

지을 때와 넘길 때

이럴 때 짓는다
밀림 도시가 열대우림을 끝까지 안고 가기로 확정했을 때 지으세요. 캠퍼스·성지 자리를 딴 데 이미 잡아서, 지금 일구는 밀림 타일이 게임 끝까지 유지될 조건이어야 합니다.
이럴 때 넘긴다
그 밀림이 수확용으로 더 값질 때는 넘기세요. 벌목으로 미는 전쟁 준비나 지구 러시가 타일당 찔끔 나오는 문화보다 낫습니다. 같은 시기 망치라면 상업 건물이 더 벌어주기도 합니다.

어느 도시에 지을 것인가

불가사의 자체가 열대우림 타일 위에 서고 그 도시에서 일구는 열대우림에 보상이 붙으니, 게임 끝까지 시민이 가장 많은 밀림을 일굴 도시가 주인입니다. 여기서 열대우림 이웃을 좋아하는 캠퍼스, 그리고 나중의 제재소와 충돌이 생깁니다. 산 옆의 열대우림 무리는 캠퍼스에 주고, 그냥 두면 농장으로 갈려 나갈 넓은 평지 밀림은 치첸 이트사 도시에 주는 식으로 정리하세요. 해안이나 강변의 밀림 도시가 가장 좋습니다. 그 타일 위에서 굶지 않고 실제로 일굴 식량이 있기 때문입니다. 브라질과 콩고 스타트가 당연한 적임이지만, 일굴 수 있는 열대우림이 여섯 칸 이상인 도시라면 어디든 됩니다.

경쟁에서 이기는 법

경쟁은 중간이지만 맵 의존이 강합니다. AI는 밀림이 있어야만 짓기 때문에 온대 맵에서는 몇 시대 동안 비어 있을 수 있고, 열대 맵에서는 페드루나 음벰바 아 은징가가 경쟁해 옵니다. 길드는 상업 중심지 정책으로 가는 자연스러운 길목이라 많은 문명이 의도 없이 해금하니, 해금만 보고 짓겠다는 뜻으로 읽지 마세요. 남길 계획이 없는 숲과 열대우림은 베어 넣고, 남길 타일은 지키며, 고딕 건축 카드를 돌려 확보하세요. 밀레투스의 이시도루스를 쓰기에도 괜찮은 자리입니다. 밀림이 많은 이웃의 보이는 타일에 이미 문화가 붙어 있고 그 수도가 최근 중세 불가사의를 완성했다면 지고 있는 겁니다.

놓쳤을 때의 대안

열대우림은 불가사의 없이도 값을 합니다. 중상주의가 오면 열대우림 타일에 제재소를 지을 수 있어 같은 밀림이 생산 경제로 바뀌고, 열대우림에 둘러싸인 캠퍼스는 타일을 개발하지 않은 채로 인접 보너스를 거둡니다. 타일당 문화는 같은 도시의 극장가와 원형극장이 대신하며, 불가사의는 주지 않던 위대한 작가 점수까지 얹어 줍니다. 밀림을 버려도 된다면 가장 강한 대안은 수확입니다. 길드 시대에 벌목을 몰아넣으면 상업 중심지와 시장, 무역상을 한 번에 마련할 수 있고, 그 금은 여섯 타일에서 찔끔 나오는 문화보다 빠르게 복리를 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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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검토: 2026-10-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