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명 6 불가사의 배치 가이드

알람브라 궁전

지도에는 필수 인접 조건만 표시됩니다 — 나머지 타일은 무엇이든 될 수 있습니다.

배치 조건

  • 다음 지형에만 건설: 사막 (언덕), 초원 (언덕), 평원 (언덕), 설원 (언덕), 툰드라 (언덕)
  • 주둔지 인접 필수

해금·비용

  • 기술: 성
  • 생산력 비용: 710

같은 타일을 두고 경쟁하는 불가사의

배치 데이터 기준으로 알람브라 궁전와(과) 배치 조건이 겹치는 불가사의입니다. 한 도시에 둘 다 지으려면 조건을 만족하는 타일이 각각 따로 필요합니다.

지을 가치가 있을까

요새급 방어에 군사 정책 슬롯과 쾌적도까지 얹어주는 수비형 불가사의입니다. 군사 정책으로 먹고사는 정복 문명, 그리고 국경 도시가 길목을 겸하는 제국이라면 값을 합니다.

배치·타이밍 팁

주둔지 인접 언덕이 조건이니 국경 도시의 언덕 지대에 주둔지를 미리 앉혀 두세요. 군사 슬롯이 절실하지 않은 평화 플랜이라면 과감히 건너뛰는 것이 낫습니다.

지을 때와 넘길 때

이럴 때 짓는다
정복 플랜의 중세 소강기가 적기입니다. 한 차례 전쟁을 치렀고 다음 전쟁이 보이는 상황에서, 언덕 많은 국경 도시에 주둔지가 이미 서 있고 유닛 생산 사이에 생산력이 남을 때 착공하세요.
이럴 때 넘긴다
공세가 한창일 때는 넘기세요. 지금의 기사가 나중의 요새보다 낫습니다. 국경 도시에 언덕이나 주둔지가 없다면 그 망치는 유닛이나 주둔지 건설에 쓰는 편이 이득입니다.

어느 도시에 지을 것인가

알람브라 궁전은 수도가 아니라 국경 도시의 몫입니다. 요새급 방어와 필수 인접 조건인 주둔지는 적이 실제로 밀려오는 곳에서만 값을 하므로, 가장 위협적인 이웃을 마주보는 언덕 도시에 성벽까지 두른 주둔지를 세워 두는 편이 이상적입니다. 불가사의 자체가 언덕 한 칸을 차지하니 주둔지를 언덕 무리 위에 앉히고 옆 언덕 한 칸은 광산 없이 비워 두세요. 나중에 광산을 철거하면 건설자 사용 횟수만 날아갑니다. 인구보다 생산력이 중요한 자리라, 식량이 풍부한 중심 도시보다 언덕과 숲이 많은 국경 도시가 오히려 빨리 완성하며, 쾌적도 보너스도 전쟁 피로가 가장 아픈 곳에 떨어집니다.

경쟁에서 이기는 법

경쟁 강도는 중간 정도입니다. AI가 알람브라 궁전을 좋아하긴 하지만 서두르는 편은 아니고, 언덕에 주둔지 인접이라는 조건이 많은 경쟁자를 걸러냅니다. 성벽을 위해 성 기술로 직행했고 국경 도시마다 주둔지를 둔 이웃만 주의하세요. 주변 언덕의 숲을 베어 넣고, 대기열에 올린 동안 중세 불가사의 생산 정책 카드를 끼우며, 마그누스를 그 도시에 앉혀 벌목 효율을 높이면 안정적으로 확보됩니다. 밀레투스의 이시도루스 같은 중세 위대한 기술자를 쓰면 진행도가 크게 뜁니다. 경고 신호는 우리 도시가 아직 주둔지를 짓는 동안 상대 진행도가 절반을 넘긴 상황입니다. 그 그림이면 착공하지 마세요.

놓쳤을 때의 대안

알람브라 궁전을 놓치면 잃는 것은 정책 슬롯 하나이지 전략이 아닙니다. 군사 슬롯은 붉은 슬롯이 많은 정부, 즉 중세의 군주제나 후반의 파시즘으로 바꾸면 되찾을 수 있고, 요새 효과는 군사 공학자가 같은 언덕에 진짜 요새를 훨씬 싸게 지어 대신합니다. 전쟁 피로에 시달리는 국경의 쾌적도는 투기장이나 사치품 교환으로 메우세요. 남은 생산력은 이 불가사의가 억제하려던 전쟁을 실제로 결정짓는 유닛, 즉 기사나 석궁병 물량과 같은 도시의 중세 성벽에 쓰는 것이 정답입니다. 위대한 장군 점수가 목적이었다면 주둔지 건물만으로도 이미 충분히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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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검토: 2026-10-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