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명 6 불가사의 배치 가이드

병마용

지도에는 필수 인접 조건만 표시됩니다 — 나머지 타일은 무엇이든 될 수 있습니다.

배치 조건

  • 다음 지형에만 건설: 초원, 평원
  • 주둔지 인접 필수 (병영 또는 마구간 보유)

해금·비용

  • 기술: 건축
  • 생산력 비용: 400

같은 타일을 두고 경쟁하는 불가사의

배치 데이터 기준으로 병마용와(과) 배치 조건이 겹치는 불가사의입니다. 한 도시에 둘 다 지으려면 조건을 만족하는 타일이 각각 따로 필요합니다.

지을 가치가 있을까

현존 모든 유닛에 무료 승급 하나씩, 고고학 보너스는 덤입니다. 대전쟁 직전에 맞추면 군대 전체의 질이 한 턴에 올라가는 정복자의 템포 불가사의이며, 사후엔 문화 자산으로 삽니다.

배치·타이밍 팁

주둔지 옆 초원·평원이 조건입니다. 반드시 군대를 먼저 갖춘 뒤 완공하세요. 승급은 미래 유닛이 아니라 완공 시점에 존재하는 유닛에게만 갑니다.

지을 때와 넘길 때

이럴 때 짓는다
전쟁 사이에 이미 폭넓은 상비군을 유지하고 있을 때 지으세요. 완공일의 병력 명단이 크고 다양할수록, 이 한 채가 승급 총량으로 바뀌는 양이 커집니다.
이럴 때 넘긴다
뼈대뿐인 수비대라면 넘기세요. 승급 몇 개로는 고전 시대 망치가 아깝습니다. 전쟁은 다가오는데 군대가 없다면, 진짜 유닛과 주둔지 프로젝트가 먼저입니다.

어느 도시에 지을 것인가

주둔지에 병영이든 마구간이든 하나만 있으면 되니 제우스 조각상보다 관대하지만, 타일은 평평한 초원·평원이어야 해서 평지 이웃이 없는 언덕 요새 주둔지는 안 됩니다. 건축술은 기마술도 요구하는데 그건 마구간 도시가 어차피 찍는 기술이라 기병 위주 생산 도시가 자연스럽게 맞습니다. 숙주는 생산력보다 지리로 고르세요. 승급은 제국 전체에 걸리니 주둔지와 벌목거리 몇 개 있는 도시면 충분하고, 평지가 알짜 농지인 도시보다 방어 목적으로 주둔지를 앉힌 도시가 낫습니다. 나중에 옆에 둔 극장가는 불가사의 인접 보너스를 받습니다.

경쟁에서 이기는 법

경쟁은 중간이며 주둔지를 일찍 짓는 AI 문명 쪽으로 쏠립니다. 평화 성향 AI는 지구 자체를 건너뛰는 경우가 많아 경쟁이 안 됩니다. 부역이 적용되고 주둔지 타일은 보통 생산력 좋은 언덕 근처이며, 불가사의 충전을 가진 고전 시대 위대한 기술자면 몇 턴으로 줄어듭니다. 까다로운 부분은 군대와의 순서입니다. 완공 뒤에 뽑은 유닛은 승급을 못 받으니, 계획한 명단의 마지막 유닛이 대기열을 나가는 턴에 맞춰 끝나야지 그보다 빨라선 안 됩니다. 싸운 적도 없는 상대의 고전 유닛에 갑자기 추가 승급이 보인다면 이미 그쪽으로 넘어갔다는 신호입니다.

놓쳤을 때의 대안

유닛당 승급 하나는 대략 소규모 전투 한 번 값이고, 전쟁 전에 야만인 캠프를 일부러 치는 것으로 같은 결과가 나옵니다. 측량 카드는 정찰 유닛의 경험치를 앞당깁니다. 고고학 조항은 문화 플랜에서만 의미가 있는데, 어차피 자연사와 고고학자 몇 명이면 국경 개방이나 동맹으로 해외 발굴지에 닿습니다. 남은 고전 시대 생산력은 이후 그 도시에서 훈련하는 지상 유닛에 경험치를 얹는 주둔지의 무기고나, 전쟁 자체에 쓸 공성추와 공성 지원 유닛으로 옮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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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검토: 2026-10-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