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명 6 불가사의 배치 가이드

타지마할

배치 조건

  • 강 인접 필수

해금·비용

  • 사회제도: 인본주의
  • 생산력 비용: 920

같은 타일을 두고 경쟁하는 불가사의

배치 데이터 기준으로 타지마할와(과) 배치 조건이 겹치는 불가사의입니다. 한 도시에 둘 다 지으려면 조건을 만족하는 타일이 각각 따로 필요합니다.

지을 가치가 있을까

시대 점수를 공급해 황금기를 이어주는 불가사의입니다. 조지아류 황금기 엔진이나 암흑기가 두려운 제국에게는 진짜 전략 자산이고, 그 외에는 아름다운 무덤입니다.

배치·타이밍 팁

강 인접 조건입니다. 먼저 시대 점수 추이를 보세요. 매번 2점 차이로 간신히 황금기에 드는 제국이라면, 이 불가사의가 바로 그 2점을 영구히 공급합니다.

지을 때와 넘길 때

이럴 때 짓는다
황금기 헌정 자체가 경제인 플랜, 즉 기념비성 확장 루프나 순례 신앙 엔진을 굴리고 있다면 지으세요. 르네상스 전환기의 연속 황금기를 지키는 값으로 망치가 아깝지 않습니다.
이럴 때 넘긴다
전쟁과 불가사의로 시대 점수가 이미 넘친다면 넘기세요. 잉여 점수엔 장식품일 뿐입니다. 평범한 시대는 큰 손해가 아니니, 그 강변 도시 망치는 상업 중심지에 쓰세요.

어느 도시에 지을 것인가

조건은 강 타일뿐이고 지형 목록이 없어 강변 언덕, 툰드라, 심지어 범람원도 됩니다. 그 유연성 덕에 기존 도시에 끼워 넣기 가장 쉬운 불가사의 중 하나입니다. 당연한 숙주는 강변 수도지만 그곳 강 타일은 보통 상업 중심지, 송수로, 농장이 이미 차지해서 산업구역을 갖춘 강변 위성 도시가 더 나은 집인 경우가 많습니다. 극장가 옆 강변 불가사의는 문화 인접과 보기 좋은 풍경을 함께 주고, 시대 점수는 제국 단위라 어느 도시가 짓든 효과는 같습니다. 나중에 댐용 강 타일이 필요 없을 강변 도시를 고르세요.

경쟁에서 이기는 법

인본주의는 위대한 예술가로 가는 길에 거의 모든 AI가 지나는 제도이고 강 타일은 어디에나 있어서, 소박한 성능에 비해 경쟁이 자주 붙는 불가사의입니다. 고딕 건축이 적용되고, 불가사의 충전을 가진 르네상스 위대한 기술자면 작업장 도시 어디서든 두 턴짜리 일입니다. 강변 자체의 숲 벌목이 가장 싼 연료입니다. 결정적 순간은 르네상스 전환기 자체입니다. 시대 점수가 부족하다면 시대가 넘어가기 전에 완공되도록 일찍 시작하세요. 곧 들어갈 시대에 반영되는 것이 핵심입니다. 내가 보통 시대에 있는데 상대가 황금기를 선언한다면 대개 그쪽이 지은 겁니다.

놓쳤을 때의 대안

시대 점수는 농사가 됩니다. 새 정부 등급, 첫 지구 유형, 위인 영입, 도시국가 징집 같은 최초 순간마다 불가사의 없이 점수가 붙습니다. 시대 종료 직전에 선전포고나 종주국 교체 타이밍을 맞추면 이 무덤이 하는 일을 한 번은 합니다. 암흑기가 두려웠다면 그 헌정이 워낙 강해서 계획된 암흑기 뒤 영웅기가 황금기 연속보다 더 버는 경우가 많다는 걸 기억하세요. 강 타일은 상업 중심지로, 르네상스 생산력은 인본주의가 열어 준 미술관으로 돌리세요.

이 불가사의 옆에 지구를 지을 계획인가요? 인접 보너스 확인하기 →

같은 시대의 다른 불가사의

관련 가이드

최종 검토: 2026-10-03